LIFE/IT 트렌드 2014.09.22 15:23

 

 

데이터 홍수의 시대, 관리가 더 중요하다!

데이터 홍수의 시대를 거쳐 지금은 데이터에 묻혀 사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저장 매체는 많아졌고 데이터는 커졌죠. 예전처럼 데이터를 USB나 외장하드에 넣어서 보관하기에는 엑세스해야 할 단말이 너무 많고 다양해 졌는데요, 이렇다 보니 복사에 복사를 거듭하고 중복된 데이터들이 생겨 관리는 그 만큼 더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자료가 중요한 A

USB , 외장 HDD , 스마트 폰 .. 도대체 어디에 데이터를 넣어 놨는지 찾을 수가 없다. 한 번 정리하려고 하면 왜 이렇게 중복된 데이터들이 많은지. 지울까 고민하다가도 혹시... 하고 쌓아둔 데이터가 수백 기가. 이제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까마득하다.

 

사진을 찍는 B

오늘도 사진을 찍어 PC에 저장해 두었다. 친구와 공유하기 위해 네이버 클라우드에 올려두고 공유를 했다. 혹시 몰라 외장하드에도 복사해 놓았다. 스마트폰에서도 보려고 스마트폰에도 저장했다. 사진을 500 장 정도 찍었는데, 내가 실제 관리해야 할 사진은 금새 수천 장이 되었다.

 

영화 매니아 C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 고민하다가 PC를 켜고 영화를 다운받은 후 USB로 옮겼다. 스마트 단말 들이 대거 나온 후 PC를 켜는 일이 거의 없어졌는데 , 매번 이렇게 옮기는 것도 귀찮다. 출퇴근시에 스마트폰으로 보려고 또 다시 스마트 단말을 연결해서 복사 저장하고 있다.

 

*필자는 위의가지 경우에 모두 해당 됩니다.

 

위와 같이 데이터 사용 방식이 많이 바뀌며 단순히 외장하드/USB로만 관리하는데는 그 한계가 있는데, 이를 해결해 줄 똑똑한 녀석이 바로 '클라우드(Cloud) 서비스' 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샅샅이 살펴보자!

클라우드의 범위는 너무 넓어 한마디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일반적으로 웹하드라는 개념으로 보면 접근하기 쉽습니다. 이 글에서의 클라우드 개념은 NAS를 활용한 웹하드에 충실한 개념으로 접근하도록 하겠습니다. 클라우드의 전문적인 개념을 알고자 한다면 다음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클라우드 개념 잡기 http://www.ciokorea.com/news/22138

 

 

 

그렇다면, 아래의 링크를 통해 NAS의 개념부터 잡아보고 들어가 볼까요?

* NAS?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8733&cid=50373&categoryId=50373

 

 

요즘, 클라우드 서비스는 쉽게 접할 수 있죠?

혹여 저장하는 데이터가 많지 않다면?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사용해도 좋겠네요.

 

국내

국외

네이버의 N드라이브 (20GB)

One Drive (MS)

다음 클라우드(50GB )

Google Drive

올레클라우드 (50GB) - KT 가입자만 해당

Box.net

DropBox

 

위 서비스에서 적게는 수 기가(GiGa)에서 많게는 수십 기가(GiGa)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지만,  속도와 용량 등에 한계가 있어 충분하게 사용하기에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만의 데이터 저장공간을 위해 NAS를 활용한 개인 클라우드 구축에 도전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개인 클라우드 만들기의 A부터 Z까지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장비가 필요하고, 어떤 것을 할 수 있다'는 정도로 큰 틀 안에서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더 세부적인 사항은 글 중간 중간에 관련 블로그 글들을 링크하였으니 이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또한 실제로 준비하고자 하는 분께서는 저에게 연락 주시면

구축 경험과 내용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 해 드리겠습니다.

 

 

 

 

 

 

 

 

 

 

 

나만의 데이터 저장공간 만들기!

 

 

준비물

저장소

네트워크 관련

제품

WD My Cloud Ex2 4TB

하드웨어 관련 리뷰

http://cafe.naver.com/nascafe/34323

IPTime N8004 - 유무선 공유기

IPTime H5005 - 기가비트 허브

선택 이유

저전력

NAS전용HDD

초보자도 셋팅 가능

유선랜 : 기가비트

무선랜 : 2.4G / 5G Dual Band

# 여러 제품 중 초보자도 쉽게 접근 가능하고,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제품인 WD제품을 선택  

   (기존 버팔로 NAS 사용, 저가인만큼 성능이 많이 떨어짐)

# NAS 제품의 충분한 성능을 사용하기 위하여 네트워크는 기가비트로 구성

 

 

 

구축

네트워크 환경 구축

 - 인터넷 Main 선과 각 방으로 연결되는 선들을 공유기에 연결!
 - 각 방에서 여러 회선이 필요한 경우 허브를 설치!
   (필자의 경우 여러대의 PC를 사용하고 있기에 기가비트 허브를 사용하여 연결함)

- 외부 접속이 필요하다면 IPTIME 에서 제공하는 DDNS 서비스를 신청하세요~

   (방법 : http://seeit.kr/1473)

 

DDNS?

 

 

 

EX) 아파트
아파트라면, 아래의 사진과 같은 네트워크 관련 콘솔이 있을텐데요. 이쪽에서 메인으로 들어오는 선(UpLink)을 찾아 공유기에 연결하고, 각 방으로 나가는 선을 찾아 공유기에 연결하면 됩니다. UTP 케이블이 Category 5e이상이 되어야 기가비트 네트워크를 제공하니 이 점은 꼭 확인하세요!(케이블에 CAT 5e 라고 찍혀 있는지 확인)
 

 

 

 

NAS 설치 및 셋팅

NAS 를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관리자 페이지로 접속 합니다.

 

 

Raid 구성 방식 결정 : 자료의 안정성이 필요하다면 Raid 1 / 용량이 중요하다면 Raid 0 

PC에 전용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NAS 저장소를 확인해주세요!

 

외 상세한 설정은 다음 블로그 참조 - 설치: http://cafe.naver.com/nascafe/34325

                                                     - 설정: http://cafe.naver.com/nascafe/34329

 

 

 

 

작동 확인

네트워크 연결 및 속도 확인
 - PC
에 전용 앱 설치,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NAS가 연결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기가비트로 정상 연결 되었다면 HDD <-> NAS간 초당 50MB/초 정도의 속도가 나오죠.


PC
전용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외부 PC를 통해서도 NAS 접속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연결 확인

WD My Cloud APP Photo 전용앱을 제공하는데요. WD My Cloud 앱으로 여러 자료들을 모바일로 업/다운로드가 가능하답니다!

Photo 전용 앱을 사용하면 저장된 고용량의 사진들을 로딩 시간 없이 리뷰 할 수 있다는 사실! NAS에 사진을 카피하면 자동으로 Thumb Nail 사진을 생성하게 되는데요. 이 때문에 사진을 카피하는 속도가 조금 떨어지긴 하지만 스마트 단말에서 시원시원하게 사진을 Review할 수 있죠. 원본 사진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답니다! 

 

스마트 TV에서 연결 확인
스마트 TV가 지원 된다면 DLNA를 이용, NAS에 연결해 사진/동영상/음악 컨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관련 블로그 확인 : http://cdmanii.com/1963
더 자세한 작동 확인 다음 블로그 참조 : http://cafe.naver.com/nascafe/34334

 

 

 

 

 

나만의 데이터 저장공간, '개인 클라우드' 완성!

 

할 수 있게 된 것

 - 스마트폰 or 스마트TV에서 사진/영/음악을 개인 클라우드에 연결하여 감상이 가능합니다.

 - 외부의 자료를 개인 클라우드로 저장하거나 가져올 수 있고,

 - 스마트폰의 사진을 어디서든 개인 클라우드에 저장하거나, 불러올 수 있습니다!

 

사용 팁

 - 퇴근 길, 개인 클라우드로 torrent를 가동시켜 영화를 다운받아 집에 가서 바로 시청할 수 있고

 - 언제 어디서든 음악/사진/동영상 컨텐츠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단, 데이터 요금 발생)

   (외부 접속이 가능한 경우 보안에 각별히 유의하여 관리하는 것은 잊지 마세요!!)

 

 

위와 같이 간단히 개인클라우드 구축하는 방법을 알아 보았습니다. 막상 작동이 된다고 해도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죠. 하지만 시간을 들여 완성시키고 나니 정말 편리하게 여러 데이터들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며, '아- 나도 이런게 정말 필요했지!'라고 생각하신다면? 이 기회에 한번 나만의 클라우드를 마련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답니다 :)

 

 

 

 

 

 

 

 

posted by 다산네트웍스
LIFE/IT 트렌드 2014.06.02 14:49

 

들어가기 전, 양해의 글!

1. 글! 본인은 자동차 전문가가 아니기에 특정 용어 및 기타 설명에 부족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이미지! 본인이 사용하는 휴대폰 단말기 해상도 문제로 RPM 등의 위치가 잘려서 캡쳐 되었습니다.

3. 제품! 초기 런칭 단계의 제품이라 오류가 군데군데 이미지 상에 오류화면이 보입니다.

4. 본인은 '몬스터게이지'와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남자들의 로망?   자동차.. !!

 

 

남자들의 로망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시대에 따라 다르다고 하지만! 머니 MONEY해도 '자동차'가 아닌가 싶습니다. 필자 또한 사회 초년 시절 중고차로 운전을 시작해, 열심히 돈을 모아 새차로 업그레이드 했을 때의 그 느낌을 지금도 잊지 못하고 있을 정도지요.

 

하지만 막상 자동차를 구입하고 나면, 신나는 기분도 잠시. 자동차님의 엄청난 기름 식성에 연비운전에 대한 고민이 스물스물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내가 운전은 좀 하는 것 같은데, 잘 하고 있는 건지? 내 차 상태는 어떤지? 등에 대한 수많은 궁금증들이 생기곤 하지요.

 

그렇다면 이런 궁금증을 가장 객관적, 현실적으로. 게다가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래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이름하여 '몬스터 게이지'!!

 

 

  몬스터 게이지란?

주행중 소모하는 유류량, 유류소모량, 주행거리, 엔진 마력, 배터리 충전량, 공기압

차량의 고급 정보를 모니터링, 트래킹하여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는 애플리케이션

 

 

몬스터 게이지 앱을 통해 차량상태를 살펴보기 위해선 크루즈플러스 인센시브라는 스캐너 단말기를 구매해야하는데요! 이 단말기를 OBD 단자에 연결한뒤 스마트폰 블루투스를 통해 연결하면 차량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OBD(링크)단자란 무엇일까요?

 

최근 출시된 자동차에는  ECU(링크)라는 전자제어장치가 있습니다.

 

ECU장치란?

 

바로, 이 장치가 있는 자동차에 'OBD'라는 단자가 있습니다!

 

 

"OBD 단자란?"

'OnBoard Diagnostics'의 약자로 자기 고장 진단 시스템으로 사용!

메이커 별로 상이한 ECU와 스캐너간의 통신 방식을 표준화하여 정비성을 개선하고자 개발

차의 고장 정보를 진단하는데 주로 사용,

보통 핸들 아래 운전자의 무릎 근처나, 왼쪽 아래 쪽에 위치

 

과거엔 주로 차랑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정비센터로 방문,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OBD 스캐너를 통해 차량상태를 파악했지만. 지금은 단돈 10만원 내외면 무선 블루투스로 차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송해주는 일반 사용자용 스캐너를 살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현재 시중에 다양한 일반 사용자용 스캐너 단말기가 출시되어 있지만, 사용 및 호환성이 뛰어나다고 평가받고 있는 '몬스터게이지'

 

 

'몬스터게이지'만 설치하면 우리 모두 내 차의 상태를 가장 잘 아는 '연비왕! 튜닝왕!'

 

 

 

사진 출처 : 몬스터게이지 공식 홈페이지

 

 

 

몬스터게이지 사용기 START!!

 

하나, 포털사이트에서 '몬스터게이지' 를 검색한 후, 최저가로 입양한다! 

   (중고10~13만 원/정품가 16.8만 원)

 

★ 내 차 OBD 단자에 몬스터게이지를 설치한다!

 

★ 내 스마트폰 블루투스 ON, '몬스터게이지'를 서치하여 연결한다!

 

★ 내 스마트폰 앱 마켓에서 '몬스터게이지' 검색, '몬스터게이지', '크루즈플러스' 앱 다운로드!

  - 과거 2가지 제품으로 분리되어 출시 되었으나, 현재는 하나의 상위 제품을 사면 하위 앱은

    그냥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임, 아이폰 올해 하반기 준비 중,

    필자도 아이폰 유저라 안드로이드 단말을 구해서 사용 중

 

앱을 켜고 주행 시작!

 

 

 

 

 

 

몬스터 게이지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1. 연비운전

 

 

 

연비 운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퓨얼컷''락업 클러치' 사용입니다!

 

 

"퓨얼컷 = 에코운전 혹은 관성운전(탄력운전)"

내리막길 등의 관성운전 조건을 갖춘 환경에서, 엑셀레이터에서 발을 떼어 차가 연료를 소비 않는 상태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단, ECY가 장착된 근래에 만든 차들만 적용되지요.

(10년 전 뉴코란도 등 기계적 연료 공급 방식에는 퓨얼컷기술이 적용되지 않음)

 

 

"락업 클러치(오토미션 차량만 해당)"

오토미션 자체가 자동으로 기어를 변속해 항상 물리적으로 변속기어가 맞물리는 것이 아니라. 유압으로 동력을 전달하고, 특정 RPM에서 일정 기간 지속된 동력이 전달되면 비로소 물리적으로 기어가 맞물리게 되죠! 이 시점에 RPM이 떨어지는 느낌!  (링크: 토크컨버터 )

 

락업 클러치 사용 후 도착까지의 연료사용량/유류비 등이 비용으로 정산되어 나오기 때문에 무조건! 연비 운전을 하게 되는 심리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처음엔.. 택시에서 내리는 기분이었죠. 올라가는 택시 미터기에 조바심 났던 기억, 누구나 있으시죠?

 

 


2. 엔진 정보 확인

 

 

 

디젤차량을 위한 CPF / DFP (매연저감장치) 정보도 표시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엔진 부하 및 토크와 마력을 실시간으로 표시

 

 

 

빠르게 변하는 흡기, 배기, 엔진 출력 정보확인이 가능하네요!!

 

 

 

 

3. 실시간 차량 정보 확인

 

 

 

 

 

튜닝 매니아들은 튜닝 후 결과 측정을 위해 "다이나모"라는 장비로 차량의 성능을 측정하곤 하는데요.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더이상 장비 측정은 필요 없습니다!

(단, 디테일한 측정값이 아닌 캐주얼한 성능 확인으로 사용)

 

이날은 주행 조건이 좋지 않아 RPM을 높일 수 없어 4000RPM 까지의 성능을 기록해 보았습니다!

 

 

 

4. 타이어 및 배터리 상태  

 

  

 

 

 

TPMS(타이어공기압경보장치 / 링크)의 정보를 읽어와 타이어 공기압 및 온도를 확인할 수 있네요. 배터리 정보까지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화면을 길~게 누르면 타이어 온도 정보로 바뀝니다.

 

'몬스터게이지' 앱과 '크루즈 플로스' 앱을 동시에 설치하면 추가된 기능 사용이 가능하죠!

(크루즈플러스는 3G 네트워크 연결이 필수라 공기계를 활용한 구성에서는 테더링 등으로 네트워크에 연결해야만 사용가능합니다) 

 

 

 

 

 

 

5. 주행기록

 

 

 

 

시동을 켰을때 부터 시동을 끌때 까지의 거리/연비 /비용 및 GPS 정보를 타임라인 형식으로 기록합니다.

 

 

 

 


6. 운전스타일 및 비용 관리

 

 

 

주행 스타일을 기록하고 , 유류 명세서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7. 자동차 부품 관리 및 차량 진단

 

 

 

 

 

위의 이미지와 같이 부품관리도 하고, OBD 고장 코드도 스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차량 상태를 간단히 점검할 수 있네요!

 

 

 

 

 

 

필자가 몬스터 게이지를 통해 애써 연비 운전을 해 보려는 시도 16.1 Km

(다산타워에서 분당 수서 고속화 도로를 타고 밤 11시에 퇴근하고 있음 )

 

 


 

"몬스터게이지" 리뷰를 마치며..!

 

 

몇 가지 아쉬운 점

 

1. 뷰2 해상도에 대한 지원 X

 - 뷰2의 해상도가 조금 4차원, 개인적인 아쉬움...

 

2. 네트워크 미연결시, 크루즈플러스 앱 사용불가
 - '네트워크 미연결시 단말기가 정보 저장, 네트워크 연결시 정보 전송 -> 기록' 방식은 어떤가요?

 

3. 시동/단말기 종료, 익일 시동을 걸고 단말기를 켜면 앱의 재연결이 실패하는 경우가 많음.

 - 앱을 다시 구동해야 하는 버그가 의심되네요!

 


 

 

필자는 자동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었지만, 주머니 사정으로 인하여 HOT한 퍼포먼스를 내는 튜닝 세계로의 발걸음은 차마 하지 못했었는데요...

(20대 시절엔 온갖 게이지를 달고 다녔던 사람들을 보면 항상 동경하곤 했었죠ㅠㅠ)

 

당시의 대안이 OBD였고, 국내에 Free-GPS라고 하는 사이트에서 개인이 OBD 케이블을 커스터마이징해서 사용하는 케이블을 구매하곤 했습니다. 그리고 노트북을 연결해 조잡한 화면과 텍스트 정보로 스캐닝된 정보를 보면서 즐거워 했던 소소한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당시! 커스터마이징의 한계를 인정하고, 다시는 OBD단자에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았죠..

 

그런 의미에서, 단연컨데!

몬스터게이지는 국내 현존하는 OBD 기반 차량정보 시스템 중에 최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다산네트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