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직장생활 팁 2015.03.10 15:48

 

 

 

 

얼마 전, 수입자동차 매장에 들렀던 대학생이 구경도 못하고 문전박대 당했다는 뉴스 보셨나요? 의복이 곧 신분을 대변하던 삼국시대, 조선시대도 아닌데! 2015년 현재까지도 옷차림으로 상대방을 미루어 짐작하는 현실을 보여주고 있는 소식이었습니다.

[YTN] 수입차 매장, 옷차림 따라 고객 차별 (뉴스 보기 릭)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들의 옷차림은 어떨까요? 남성은 정장에 흰 와이셔츠, 여성은 정장 투피스에 흰 블라우스? 아직도 이렇게 고리타분한 정장만이 직장인을 대변하고 있을까요?

물론 아니죠!! 요즘은 당신이 입은 옷이 당신을 말해준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각양각색, 개성만점 옷차림의 직장인들이 대다수죠.

 

 

그래서 오늘은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옷차림과 그에 따른 경쟁력을 살펴보고, 어떻게 입어야 좋은 옷차림인지까지 정리해볼까 합니다. 평소에 옷차림 센스가 부족하다고 느꼈던 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포스팅 놓치지 마시길!!!

 

 

 

 

 

 

 

당신의 옷차림이 당신 직장을 말해준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2014년 남녀 대학생 898명을 대상으로 한 6개 주요 그룹사들의 이미지 조사결과가 재미있습니다~.

 

 

  

[사진출처: 조선일보 삼성은 30대 초반의 지적인 남성현대, 근육질진취적인 남성’]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1/05/2014110504091.html)

 

 

 

삼성은 30대 초반의 남성, 세련된 정장, 연구개발직, 지적이고 권위적이며 냉정한 이미지. SK 20대 후반의 판매서비스직에 유행에 민감하며 세련된 여성의 이미지를 떠올리는군요~ 생각해 보면 저도 주요 대기업들의 이미지를 상기 결과와 비슷하게 떠올리기도 한 것 같습니다.

 

 

하나 더 보고 갈까요? 잘 나가는 기업의 드레스코드를 보여주고 있는 중앙일보의 기사입니다!

 

 

[사진출처: 중앙일보 커버스토리 당신의 옷 속에 숨은 경영의 비밀’]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5718020&cloc=olink|article|default)

 

 

 

최근 CEO부터 말단 직원에 이르기까지 직원의 옷차림이 기업 이미지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는 데 주목하며 각 기업들은 자신들만의 드레스코드를 정하기도 한다는데요. 위 이미지를 보면 깔끔한 정장차림부터 캐쥬얼한 옷차림까지 다양한 패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만히 보니 자유로운 기업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네이버는 직원의 옷차림도 편안한 면바지에 청남방, 백팩으로 자유롭고 실용적인 분위기를 풍기네요~ 그에 반해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를 가장 먼저 접하고 반영하는 백화점(롯데)의 경우 직원들의 옷차림 또한 세련된 콤비정장에, 헹커치프 등으로 포인트를 준 그야말로 유행을 선도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이렇듯 직장인들의 옷차림은 시대가 변함에 따라 다양하고 자유롭게 변하고 있으며, 주요 기업들은 직원들의 옷차림으로 기업이미지를 대변하는 세상입니다특히나 직장에서의 옷차림은 자신의 능력과 신뢰 그리고 가치관까지 보여줄 수 있다고 하니 아예 무시하며 살 순 없겠죠? ^^

 

 

 

 

 

 

 

옷차림의 법칙, TPO

 

 

 

Time(시간), Place(장소), Occasion(기회)을 뜻하는 T. P. O의 법칙은 옷차림에서도 예외가 아닙니다. 말 그대로 때와 장소에 맞는 옷차림을 뜻하는데요, 쉽게 말해 문상 갈 때는 검은 색 계열의 단정한 옷을, 연인과 데이트 할 때는 사랑스럽고 멋스러운 옷을, 출근할 때는 깔끔한 옷을!!

 

 

그렇다면 직장인에게 깔끔한 복장 매너란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깔끔하다’ : 생김새 따위가 매끈하고 깨끗하다

 

 

깔끔하다의 뜻을 살펴 보니 매끈하고 깨끗함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 좀 두루뭉술할 수 있겠지만, 깔끔한 옷차림이란 구겨지거나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상태의 옷을, 개인의 몸에 맞게 갖춰 입음을 뜻합니다. 한 단계 더 나아가면 직장인의 깔끔한 옷차림은 개인의 업무에 맞게 깔끔한 옷을 갖춰 입는 거겠죠?

 

 

 

 

 

 

 

옷차림도 전략이다!

 

 

 

위에서 설명한 TPO 법칙에 따른 옷차림 전략! 예시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바마의 실용주의 패션 vs 힐러리 클린턴의 세련된 패션

 

 

 

 

미국의 대통령 선거 후보로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오바마 대통령과 상대측 후보였던 힐러리 클린턴은 성별, 인종 등의 기본적인 요소의 차이 외에도 패션 전략의 차이가 이목을 집중시켰지요~

 

 

오바마 대통령소탈함과 심플함의 컨셉으로 단순한 라인이 돋보이지만 깔끔한 디자인의 똑 같은 수트를 5벌이나 준비해 대선 캠페인 내내 번갈아 입고 나타났습니다. 또한 유세장에서는 캐주얼한 반팔 셔츠나, 청바지를 착용하기도 했죠.

 

 

반면 힐러리 클린턴은 깔끔한 바지 정장에 화사한 색상의 상의를 선보였는데요. 밝은 인상을 이미지화 하고자 했던 전략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힐러리의 바지 정장은 마치 남자가 되려 하는 듯한 부정적 의견들로 가득했고, 너무나 화사한 상의들은 힐러리와 어울리지 않다는 혹평이 이어졌지요.

 

 

결국, 힐러리가 아닌 오바마가 당선된 것을 보면 옷차림 전략의 위력! 간과해서는 안되겠죠? ^^

 

 

이 밖에도 핸디소프트 최승일 상무님의 프레젠테이션 코스1’ 교재 내용 중 <자기연출법>을 살펴보면 직장인을 위한 옷차림 팁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Business Dressing Rules

 

1. 질이 좋은 옷을 골라 입어라

2. 첫 만남에서는 보수적인 옷차림이 성공한다

3. 개성을 고려해서 선택하라

4. 캐쥬얼 차림은 지양하라

5. 후들거리는 소재는 지양하라

6. 항상 Boss(상사)의 차림을 기준으로 하라

7. 기업문화를 참고하라

8. 체형에 맞게 선택하라

9. 패셔너블 한 것보다는 품위 있고 격조 있는 스타일을 선택하라 

 

 

 

 

 

 

 

제발 이런 옷만은 참아주세요! 꼴불견 옷차림!

 

지금까지 직장인이 갖춰야 할 옷차림의 정석을 알아봤다면 반대로 꼴불견 옷차림도 함께 살펴볼까 합니다. 2009년 취업포털 커리어에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직장인 꼴불견 옷차림을 살펴 보니~

 

 

남성의 경우 맨발에 슬리퍼 차림 57.6%로 단연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반대로 여성의 경우에는 속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룩 50.5% 1위를 차지했네요~

 

 

이 밖에도 남직원들의 꼴불견 옷차림으로는 수염을 깎지 않아 지저분해 보이는 얼굴(46.1%)’, ‘무릎이 튀어나온 트레이닝 복장(42.2%)’, ‘민소매 차림(33.5%)’, ‘몸에 너무 꼭 맞는 의상(24.8%)’ 등이 뒤를 이었고여직원의 경우 너무 짧은 치마 또는 반바지(46.3%)’, ‘늘어난 면 티 등 홈웨어 스타일(39.6%)’, ‘몸에 너무 꼭 맞는 의상(29.9%)’, ‘모자 착용(27.95)’ 등이 꼽혔습니다!

 

 

꼴불견 옷차림만 피해도 기본은 하겠군요~ ^^

 

 

 

 

 

 

 

옷차림도 능력! 당신의 능력을 높여라!

 

옷이야 어떻게 입든 일만 잘 하면 되지!’라고 생각했던 분들이 있다면 지금까지의 포스팅을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이 직원들의 옷차림에 대한 규정을 마련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기 때문 아닐까요? 때와 장소에 맞는 깔끔한 옷차림으로 업무 능률도 쑥쑥! 우리 기업 이미지도 쑥쑥!

 

 

 

 

 

 

 

 

posted by 다산네트웍스
LIFE/직장생활 팁 2014.09.26 16:25

 

천기누설! 일 잘하는 법

 

위한 다섯가지 팁

 

출처 : “Ian's Messy Desk” 블로그 http://www.ismckenzie.com/5-tips-for-effective-delegation/

 

 

 

업무지시를 잘 하는 것, 왜 중요할까요?

 

업무지시를 잘 하게 되면 본인에게 주어진 업무도 잘 이행하며, 일 잘하는 법도 터득하게 된다는 것이 제 지론!

일은 혼자 하는 게 아니잖아요? 모든 업무는 협업이 기본. 특히 프로젝트 매니저와 조직 관리자들에겐 적절한 업무 지시 능력이 중요한 역량 중 하나죠. 지시하는 방법에 따라 부하 직원의 근무 태도와 조직이나 전체 프로젝트의 성과에 영향을 주기 때문!

 

퇴근 1시간 전에 업무를 지시하고 “내일 아침까지 내 책상에 보고서 올려놔!” 하는, 야근 및 휴일근무 유발 상사께 보여드리고 싶은 <효과적인 업무지시를 위한 다섯 가지 팁> 지금부터 천기누설 들어갑니다~~ 팍팍!!

 

 

 

 

 

 

업무 지시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야 할 작업을 정의하고, 어떻게 하라는 과정의 설명보다는 성과! 즉, 어떤 결과를 필요로 하는가를 명확히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야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도, 지시하는 사람도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겠죠?

 

For example :)

1. "김 대리! 요즘 우리 회사 매출 현황 좀 보고해줘~"

2. "김 대리! 이번 분기 계획 대비 매출 달성 현황을 정리하고, 주요 사업 실주 원인을 간략하게 분석해서 보고해 줘, 특히 ○○사업 실주 원인은 꼭 체크해야 돼~"

 

1번 처럼 지시할 경우, 이번 달 매출 현황만 보고하거나, 올해 매출 현황 전체를 그래프로 정리하고 추이 분석까지 다 하느라 일주일이나 걸려 늦게 보고한다고 야단 맞을 수도 있죠.

하지만 2번 처럼 지시한다면? 상사가 원하는 바가 '○○사업 실주건이 이번 분기 매출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인지 명확히 드러나죠?

 

업무지시만 명확히 해도, 훨~씬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답니다! 

 

 

 

 

 

 

 

이제 업무를 지시받은 김 대리가 매출 현황을 정리하려고 하는데이런! 계약 건수와 금액을 알 수 있는 시스템 조회 권한이 없어서 난관에 부딪쳤군요! 이래서는 제대로 일 할 수 있겠어요?

 

김 대리는 즉시 상사에게 조회 권한이 있어야 자료를 취합할 수 있다는 상황을 설명하고, 상사는 당장  김 대리가 해당 시스템 조회 권한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 주어야겠죠.

 

이렇게 지시한 업무를 부하직원이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권한과 재량을 줘야 한답니다.

 

권한을 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자료를 빠르게 획득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함께 찾아줘야 합니다.

이런 조치가 빨리 진행되지 않으면 시간만 속절없이 흘러가고, 김대리 속은 까~맣게 타들어가겠죠?  

 

 

 

 

 

 

업무는 완료 기한이 정해져 있기 마련. 그 것이 반나절이든 일주일이든 업무는 나름의 순서를 갖고 단계별로 진행됩니다. 월별 매출현황을 집계하지 않고서는 분기 매출현황이 집계되지 않는 것처럼요!

 

단순한 프로세스도 있는 반면 좀 더 까다로운 프로세스도 있을 수 있죠. 업무에 아직 서툰 직원이라면? 상사는 자신이 지시한 업무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 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 지나치게 참견하는 건 좋지 않아요~ 적당한 선에서 모니터링 한다고 할까요? 업무 경험자로서, 상사로서 일이 바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지만 잘 체크해주어도 그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겁니다! 

 

 

 

 

 

 

권한과 재량을 주는 것과 방임하는 것은 다르죠!

'너 혼자 잘 해봐'라는 식의 방임은 옳지 않아요. 지나가다 한 번쯤 쓱~ '잘 되고 있어?'라고 물어보는 센스! 그러면 아마 .. '초안은 대강 되었는데요, 이렇게 작성하면 될까요?'라는 대답이 돌아올지도 모릅니다!

 

그럼 함께 자료를 검토하고,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주며 피드백 해주어야 합니다. 가끔, 아주 가끔 '내가 이걸 알아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는데- 너도 스스로 알아서 해봐!'라는 직원 교육 방법(?)을 선호하는 상사들이 있는데요...

 

일단 부하직원이 기한 내에 주어진 업무를 끝내야 내 일도 진행되는 법! 적절한 피드백을 통해 업무가 잘 마무리되면 상사인 나도 좋고, 일종의 노하우를 전수받은 직원은 다음번엔 더 빠르게 잘할 수 있어 좋으니, 이거야말로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일 아니겠어요? 믿어 보시라고요!!^^

 

 

 

 

 

 

사와 부하직원이 열과 성을 다했는데도 생각했던 만큼 엣지있는 결과가 없을 수도 있어요.

그도 그럴 것이, 업무를 한 직원은 이런 작업을 처음 해보는 것이었거든요.

 

익숙하지 않은 일을 처음부터 잘 하기는 힘들죠. 상사로서 실망했더라도, 성과만으로 우열을 판단하기보다는 새로운 것들에 마주하는 자세와 그 과정에서의 성장을 제대로 평가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사실!! "그래도 보고서 작성 솜씨는 지난달보다 나아졌네~!"라면서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 잘 아시죠?

과정과 노력에 대한 제대로 된 평가가 더 향상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

업무는 오늘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니니까요. 앞으로, 계속, 쭉 할거니까요.

 

 

 

이상 다섯 가지 팁은 부하직원의 입장에서 상사로부터 업무를 지시 받는 경우에도 적용될 수 있어요. 업무 지시를 받으면 그 과정을 문의하기 보다 어떤 결과, 성과가 요구되고 있는지를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상사와 부하직원간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이 일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지요. 또한 필요에 따라 적절한 지원을 요구하는 등 자신의 업무를 완수하기 위해 상사를 잘 활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혼자 꿍~ 하지 말고요.

 

이제 업무지시 잘 하는 법과 일 잘하는 법을 동시에 알게 되셨죠?

내 주변에 있는 후배들에게 일 시키는 법을 실천해 보시고, 일 잘 하는 법도 터득해 보세요~~

 

 

 

 

 

 

 

posted by 다산네트웍스
LIFE/IT 트렌드 2014.09.22 15:23

 

 

데이터 홍수의 시대, 관리가 더 중요하다!

데이터 홍수의 시대를 거쳐 지금은 데이터에 묻혀 사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저장 매체는 많아졌고 데이터는 커졌죠. 예전처럼 데이터를 USB나 외장하드에 넣어서 보관하기에는 엑세스해야 할 단말이 너무 많고 다양해 졌는데요, 이렇다 보니 복사에 복사를 거듭하고 중복된 데이터들이 생겨 관리는 그 만큼 더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자료가 중요한 A

USB , 외장 HDD , 스마트 폰 .. 도대체 어디에 데이터를 넣어 놨는지 찾을 수가 없다. 한 번 정리하려고 하면 왜 이렇게 중복된 데이터들이 많은지. 지울까 고민하다가도 혹시... 하고 쌓아둔 데이터가 수백 기가. 이제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까마득하다.

 

사진을 찍는 B

오늘도 사진을 찍어 PC에 저장해 두었다. 친구와 공유하기 위해 네이버 클라우드에 올려두고 공유를 했다. 혹시 몰라 외장하드에도 복사해 놓았다. 스마트폰에서도 보려고 스마트폰에도 저장했다. 사진을 500 장 정도 찍었는데, 내가 실제 관리해야 할 사진은 금새 수천 장이 되었다.

 

영화 매니아 C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 고민하다가 PC를 켜고 영화를 다운받은 후 USB로 옮겼다. 스마트 단말 들이 대거 나온 후 PC를 켜는 일이 거의 없어졌는데 , 매번 이렇게 옮기는 것도 귀찮다. 출퇴근시에 스마트폰으로 보려고 또 다시 스마트 단말을 연결해서 복사 저장하고 있다.

 

*필자는 위의가지 경우에 모두 해당 됩니다.

 

위와 같이 데이터 사용 방식이 많이 바뀌며 단순히 외장하드/USB로만 관리하는데는 그 한계가 있는데, 이를 해결해 줄 똑똑한 녀석이 바로 '클라우드(Cloud) 서비스' 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샅샅이 살펴보자!

클라우드의 범위는 너무 넓어 한마디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일반적으로 웹하드라는 개념으로 보면 접근하기 쉽습니다. 이 글에서의 클라우드 개념은 NAS를 활용한 웹하드에 충실한 개념으로 접근하도록 하겠습니다. 클라우드의 전문적인 개념을 알고자 한다면 다음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클라우드 개념 잡기 http://www.ciokorea.com/news/22138

 

 

 

그렇다면, 아래의 링크를 통해 NAS의 개념부터 잡아보고 들어가 볼까요?

* NAS?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8733&cid=50373&categoryId=50373

 

 

요즘, 클라우드 서비스는 쉽게 접할 수 있죠?

혹여 저장하는 데이터가 많지 않다면?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사용해도 좋겠네요.

 

국내

국외

네이버의 N드라이브 (20GB)

One Drive (MS)

다음 클라우드(50GB )

Google Drive

올레클라우드 (50GB) - KT 가입자만 해당

Box.net

DropBox

 

위 서비스에서 적게는 수 기가(GiGa)에서 많게는 수십 기가(GiGa)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지만,  속도와 용량 등에 한계가 있어 충분하게 사용하기에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만의 데이터 저장공간을 위해 NAS를 활용한 개인 클라우드 구축에 도전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개인 클라우드 만들기의 A부터 Z까지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장비가 필요하고, 어떤 것을 할 수 있다'는 정도로 큰 틀 안에서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더 세부적인 사항은 글 중간 중간에 관련 블로그 글들을 링크하였으니 이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또한 실제로 준비하고자 하는 분께서는 저에게 연락 주시면

구축 경험과 내용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 해 드리겠습니다.

 

 

 

 

 

 

 

 

 

 

 

나만의 데이터 저장공간 만들기!

 

 

준비물

저장소

네트워크 관련

제품

WD My Cloud Ex2 4TB

하드웨어 관련 리뷰

http://cafe.naver.com/nascafe/34323

IPTime N8004 - 유무선 공유기

IPTime H5005 - 기가비트 허브

선택 이유

저전력

NAS전용HDD

초보자도 셋팅 가능

유선랜 : 기가비트

무선랜 : 2.4G / 5G Dual Band

# 여러 제품 중 초보자도 쉽게 접근 가능하고,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제품인 WD제품을 선택  

   (기존 버팔로 NAS 사용, 저가인만큼 성능이 많이 떨어짐)

# NAS 제품의 충분한 성능을 사용하기 위하여 네트워크는 기가비트로 구성

 

 

 

구축

네트워크 환경 구축

 - 인터넷 Main 선과 각 방으로 연결되는 선들을 공유기에 연결!
 - 각 방에서 여러 회선이 필요한 경우 허브를 설치!
   (필자의 경우 여러대의 PC를 사용하고 있기에 기가비트 허브를 사용하여 연결함)

- 외부 접속이 필요하다면 IPTIME 에서 제공하는 DDNS 서비스를 신청하세요~

   (방법 : http://seeit.kr/1473)

 

DDNS?

 

 

 

EX) 아파트
아파트라면, 아래의 사진과 같은 네트워크 관련 콘솔이 있을텐데요. 이쪽에서 메인으로 들어오는 선(UpLink)을 찾아 공유기에 연결하고, 각 방으로 나가는 선을 찾아 공유기에 연결하면 됩니다. UTP 케이블이 Category 5e이상이 되어야 기가비트 네트워크를 제공하니 이 점은 꼭 확인하세요!(케이블에 CAT 5e 라고 찍혀 있는지 확인)
 

 

 

 

NAS 설치 및 셋팅

NAS 를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관리자 페이지로 접속 합니다.

 

 

Raid 구성 방식 결정 : 자료의 안정성이 필요하다면 Raid 1 / 용량이 중요하다면 Raid 0 

PC에 전용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NAS 저장소를 확인해주세요!

 

외 상세한 설정은 다음 블로그 참조 - 설치: http://cafe.naver.com/nascafe/34325

                                                     - 설정: http://cafe.naver.com/nascafe/34329

 

 

 

 

작동 확인

네트워크 연결 및 속도 확인
 - PC
에 전용 앱 설치,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NAS가 연결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기가비트로 정상 연결 되었다면 HDD <-> NAS간 초당 50MB/초 정도의 속도가 나오죠.


PC
전용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외부 PC를 통해서도 NAS 접속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연결 확인

WD My Cloud APP Photo 전용앱을 제공하는데요. WD My Cloud 앱으로 여러 자료들을 모바일로 업/다운로드가 가능하답니다!

Photo 전용 앱을 사용하면 저장된 고용량의 사진들을 로딩 시간 없이 리뷰 할 수 있다는 사실! NAS에 사진을 카피하면 자동으로 Thumb Nail 사진을 생성하게 되는데요. 이 때문에 사진을 카피하는 속도가 조금 떨어지긴 하지만 스마트 단말에서 시원시원하게 사진을 Review할 수 있죠. 원본 사진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답니다! 

 

스마트 TV에서 연결 확인
스마트 TV가 지원 된다면 DLNA를 이용, NAS에 연결해 사진/동영상/음악 컨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관련 블로그 확인 : http://cdmanii.com/1963
더 자세한 작동 확인 다음 블로그 참조 : http://cafe.naver.com/nascafe/34334

 

 

 

 

 

나만의 데이터 저장공간, '개인 클라우드' 완성!

 

할 수 있게 된 것

 - 스마트폰 or 스마트TV에서 사진/영/음악을 개인 클라우드에 연결하여 감상이 가능합니다.

 - 외부의 자료를 개인 클라우드로 저장하거나 가져올 수 있고,

 - 스마트폰의 사진을 어디서든 개인 클라우드에 저장하거나, 불러올 수 있습니다!

 

사용 팁

 - 퇴근 길, 개인 클라우드로 torrent를 가동시켜 영화를 다운받아 집에 가서 바로 시청할 수 있고

 - 언제 어디서든 음악/사진/동영상 컨텐츠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단, 데이터 요금 발생)

   (외부 접속이 가능한 경우 보안에 각별히 유의하여 관리하는 것은 잊지 마세요!!)

 

 

위와 같이 간단히 개인클라우드 구축하는 방법을 알아 보았습니다. 막상 작동이 된다고 해도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죠. 하지만 시간을 들여 완성시키고 나니 정말 편리하게 여러 데이터들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며, '아- 나도 이런게 정말 필요했지!'라고 생각하신다면? 이 기회에 한번 나만의 클라우드를 마련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답니다 :)

 

 

 

 

 

 

 

 

posted by 다산네트웍스
LIFE/직장생활 팁 2014.08.21 11:01

 

 

만병의 근원 '스트뤠~쓰!' 개인의 건강과 가족의 행복, 그리고 직장생활 깊숙한 곳까지 악영향을 미치는 스트레스!

 

대한민국 직장인 가운데 스트레스 없는 사람은 아마도, 분명히, 한 명도 없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직장생활TIP!!!  <온갖 해소법>

켜켜이 쌓인 스트레스 쌓아놓지만 말고, 현명하게 잘~ 대처해 봅시다!

 

 

 

 

#1. 먹어서 푼다!

 

무한도전 노홍철씨에게는 초콜릿이 소울푸드(Soul Food) 라? 초콜릿 한 조각 입에 넣고 나면 표정부터 편안~해 지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세로토닌'이란 물질이 분비되어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스트레스를 받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뭔가를 뜯고, 씹고, 맛보고~ (;;;) 싶어하는 것 같네요~ 좋은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세로토닌을 다량 방출한다면! 스트레스 해소 100% 겠죠?

 

그렇다면, '먹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다산인들의 이야기 좀 들어볼까요?!

 

 

#2. 무조건 움직인다!

 

먹는 것 못지 않게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스트레스 해소법이 바로 '운동' 입니다! 온 몸이 땀에 흠뻑 젖을만큼 운동하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나면 나를 괴롭게 했던 것들에게서 잠시나마 해방되는 느낌이죠? 게다가 운동 후엔 업무 능률이 올라가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런 측면에서 다산은 무척이나 좋은 환경인 것 같습니다! 지하 2층 스포츠센터의 각종 운동기구 및 실내 코트에서 마음껏 운동 할 수 있고, 회사 근처엔 걷기 좋은 산책로들까지 가득하니깐요!

 

(http://sabo.dasannetworks.com/20122/read.php?category=around

2012년 여름호 사보 다산타워 주변 산책로기사 참조)

 

움직이며 스트레스를 푸는 다산인들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3. 쉬는게 최고!

 

'하얗게 불태웠어~'라는 말 들어보셨죠?

전력을 다해 일하고 모든 것을 불태운 뒤 무기력해진 경험, 다들 있으실텐데요. 그런 현상을 바로 '번 아웃(Burn out)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번 아웃 증후군이란?

 

업무에 온 힘을 다하는 상태가 오래 지속될수록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기 힘든 만큼, 중간 중간 휴식을 통해 심신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심신의 관리' 도대체 어떻게 하냐고요? 아래의 두가지 방법을 잘 기억하세요!

 

 * '아무 생각 없이 멍~'

일명 '멍~ 때리기'를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실은 아무 생각 없이 멍~ 한 순간이 뇌에게는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라는 사실!  '뇌의 배신'이라는 책에 소개된 바로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을 때" 뇌가 더 활성화 된다고 하네요! 그러니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끊임없이 무언가를 보고, 읽으려 하지 말고 그냥 멍~하게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 '바디 스캔(Body Scan) 신체이완 하기'

'바디스캔 신체이완'이란 편안한 상태로 누워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차례로 자신의 신체부위 한 곳씩 집중하는 방법인데요. 천천히 한 부위씩 끝까지 자기 몸을 스스로 스캔하는데 10분도 안걸리지만, 끝나고 나면 몸이 개운하고 편한해진다는 사실! 저 역시 고등학교 무용시간에 경험했던 적이 있답니다! 여러분도 한 번 시도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돈도 안들고, 힘들지도 않아요 ~

 

이처럼, 스트레스 받을 땐 쉬는게 최고라고 말하는 다산인들도 많았답니다 :)

 

 

 

 

내 몸의 상태를 알아라!

 

스트레스 해소도 중요하지만,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내 몸의 반응을 아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일례로, 예전에 제가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했을 때의 일입니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기에 '그냥 좀 많이 빠지네~' 하고 말았거든요. 그런데 알고 보니 원형탈모, 그것도 500원짜리 크기만큼 큰 원형탈모가 생겨 있더라는 사실! 저는 나름대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일한다고 생각했는데, 내 몸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때부터 저는 머리카락이 평소보다 많이 빠진다 싶으면 붉은색 스트레스 경보를 자체 발령하고 휴식을 취하기 시작한답니다.

 

사람마다 스트레스 상태를 나타내는 징후는 다를 수 있습니다!

등교하기 싫은 학생은 배가 아프고, 출근하기 싫은 직장인은 불면증에 걸리기도 하죠. 짜증날 때면 눈꺼플이 떨린다거나, 머리카락이 빠지는 등 이 모든 것들이 스트레스 상태를 나타내는 징후입니다. 이렇듯 각종 징후들을 스스로 잘 관찰해서 '내가 스트레스 상황'이라는 것을 재빨리 인식할때! 보다 슬기롭게 스트레스를 대처할 수 있지 않을까요?

 

자, 오늘부터라도 나의 스트레스 징후에 대해 잘 관찰하고 체크할 수 있도록 해보아요~~~!

 

 

 

플러스 정보, 좋은 스트레스도 있다?!

 

스트레스가 스트레스지 '좋은 스트레스는 뭔 소리여?' 하실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스트레스가 항상 악영향만 끼치는 것은 아니랍니다.

 

"적당한 긴장을 통해 스트레스를 극복하며 신체와 정신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것"

약간의 스트레스는 약이 될 수도 있다고 하니, 스트레스를 멀리만 할 것이 아니라 잘 극복해서 발전적인 방향으로 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직장생활 TIP <온갖 스트레스 해소하기> 편, 어떠셨나요?

모두가 아는 너~무 기본적인 내용이었다고요? 하지만,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다는 사실!

 

모든 일에는 난관이 있기 마련이죠.

제약사항을 하나씩 극복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야 말로 우리 삶의 기본!

 

하나씩 해결하며, 조금씩 성장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도 잘 관리하는 다산인들이 되도록 <다산이야기> 블로그 필진 모두가 응원할게요!!

 

(참고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107459&cid=51003&categoryId=51016,

http://jm-story.tistory.com/267)

 

 

 

 

 

 

 

posted by 다산네트웍스
LIFE/직장생활 팁 2014.07.03 17:38

 

 

 

직장인에게 이메일이란?

 

직장인 여러분, 회사에서 업무수행을 위해 어떻게 의사소통 하고 계신가요?

직접 찾아가기(face to face), 전화, SMS, 메신저, 화상회의 등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그래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아무래도 이메일(e-Mail)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매일 사용하면서도 의외로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도 많은데요,

 

직접 만나서 말을 할 때는 표정, 손짓, 소리의 크기와 높낮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언어 외적인 소통까지 가능하지만. 이메일은 컨텐츠로만 전달되기 때문에 오해가 발생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이죠~

 

하루에도 수십 통의 이메일을 작성하고 있는 우리 직장인들!

비즈니스 이메일은 뭔가 좀 달라야 하지 않을까요?

 

 

생각보다 어려운 비즈니스 이메일 쓰기~!

이번 기회에 완전 정복 해볼까요? 다같이 고고~~~

 

 

 

 

이메일 작성의 기본!

 

TIP 1. 업무용 메일과 비업무용 메일은 별도의 계정으로 이용하세요!

  - 웹쇼핑 등 회사 일과 무관한 사항에 필요한 메일 주소는 별도의 개인 계정을 활용할 것!

  - 업무용 메일과 비업무용 메일이 섞여 있으면 진짜 중요한 업무를 놓칠지도 몰라요.

 

TIP 2. 수신인과 참조인을 잘 구분해야 합니다!

  - 답변을 해야 하는 수신인을 위주로메일 본문을 작성하되,

  - 참조인에게도 뭔가 전달할 말이 있다면 별도로 표시하는 센스!

 

TIP 3. '제목만 봐도 알 수 있잖아~' 구체적이지만 간결한 제목을 명심해요!

  - 수신인이 제목 or 본문의 첫 문장만 보고도 메시지의 핵심을 알 수 있게 하는 것!

  - 다들 바쁘잖아요~ 용건은 되도록 정확히, 간결하게 작성하는 습관을 길러봅시다.

  - 하나 더! 메일 내용도 구체적이지만 간결해야 머리에 쏙쏙 들어오겠죠?

 

TIP 4. 시간 내 일을 완성하고 싶다면? 정확한 답변기한을 정해주세요!

- 두루뭉술하게 빨리 답변주세요보다 정확한 답변기한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빠른 답변을 요하는 건이라면 메일 발송 후, 전화로 사정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는 과정까지!

 

TIP 5. 첨부파일의 요약내용을 본문에 별도로 적어주세요!

  - 본문에 첨부참조달랑 4자만 적으면 안돼요! 읽히지 않을 확률 업!

  - 특히 바쁜 경영진/상사에게 보내는 메일이라면 시간절약을 위해 첨부파일의 요약내용을 적는 센스!

 

TIP 6. 메일 본문 하단의 서명은 회사의 기준을 따르는 것이 좋아요!

 - 제가 몸 담고 있는 핸디소프트의 경우 위와 같은 서명을 쓰고 있답니다.

 

 

 

 위의 6가지 규칙만 지킨다면, 비즈니스 이메일의 품격이 한~껏 높아질 수 있답니다. ^^

 

 

 

 

그 밖의 이메일 예절!

 

(1) 친절한 표현은 필수! 민감한 내용은 제외!

  - 이메일 한 통 쓰는데 몇 번이나 쓰고 고치며 몇 십 분씩 끙끙댄 경험 있으시죠? 네~ 이메일 작성 쉽지 않아요~

  - 되도록이면 같은 말이라도 친절한 표현으로, 그리고 민감한 혹은 감정적인 문제라면 이메일 보다는 통화는 직접 대면해서 대화로 해결하는 것이 좋답니다!

  - 그리고, 잘 쓴 이메일을 벤치마킹 하며 스스로 글 쓰는 노하우를 쌓아나가는 노력은 필수!

 

(2) 외부인에게는 메일 본문 서두에 자신이 누구인지를 밝히고, 반드시 인사말을 해야해요!

  - 회사 내에서 매일 보는 사람에게 이메일을 쓸 때는 본인 소개를 생략하기도 합니다!

  - 하지만 외부인에게 보내는 메일에서는 '안녕하십니까,  **회사 **팀 누구입니다. **업무 담당자입니다.' 정도의 인사는 꼭 필요하겠죠?

 

(3) 읽기 편하게 줄 간격을 넓혀 쓰고, 단락에 따라 한 줄씩 빈 공간을 삽입하는 센스!

  - 하고 싶은 말을 그냥 막 써내려 가다 보면 정말 두서 없는 글이 되는 수가 많아요!

  - [서론, 본론, 결론] 단락을 나누어 작성하면 체계도 잡히고, 읽는 사람도 훨씬 더 쉽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답니다!

  - 수신인 입장에서 보기 편하고, 읽기 쉽게~ 어렵지 않죠?

 

(4) 이메일이 가장 적합한 의사소통 방법인가를 고민하고 적절하게 사용해야겠습니다!

  - 지금 꼭 보내야 하는 내용인지, 수신자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인지 등을 먼저 생각하고 메일을 작성해야 합니다.

  - 이메일 말고도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있으니 상황에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아야겠죠! 

 

(5) 스팸성 이메일 발송은 제발 좀 참아주세요.

- 수 백 명의 전사 직원에게 경조사 알림성 메일을 마구 보내는 것! 이게 바로 스팸성 메일이죠!

- 가능한 꼭 필요한 내용을 꼭 필요한 사람에게만 보내주세요~

- 삼성의 경우에는 사내 그룹웨어에서 최대 수신인 수를 40명으로 제한하고 있다고 하네요~

 

Source : http://blog.naver.com/red9maker/220028885231

 

 

P.S : 본 포스팅 내용은 주로 회사 내에서 혹은 업무상 작성하는 이메일을 위주로 설명했는데요, 좀 더 많은 내용이나 다른 방식의 이메일 작성 노하우가 필요하신 분이라면 아래의 효과적인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 법칙 을 참고하세요. :D

 

<효과적인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법칙>

Link : http://cafe.naver.com/1trade/13552, http://cafe.naver.com/1trade/13553

 

 

 

 

posted by 다산네트웍스
LIFE/IT 트렌드 2014.06.02 14:49

 

들어가기 전, 양해의 글!

1. 글! 본인은 자동차 전문가가 아니기에 특정 용어 및 기타 설명에 부족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이미지! 본인이 사용하는 휴대폰 단말기 해상도 문제로 RPM 등의 위치가 잘려서 캡쳐 되었습니다.

3. 제품! 초기 런칭 단계의 제품이라 오류가 군데군데 이미지 상에 오류화면이 보입니다.

4. 본인은 '몬스터게이지'와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남자들의 로망?   자동차.. !!

 

 

남자들의 로망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시대에 따라 다르다고 하지만! 머니 MONEY해도 '자동차'가 아닌가 싶습니다. 필자 또한 사회 초년 시절 중고차로 운전을 시작해, 열심히 돈을 모아 새차로 업그레이드 했을 때의 그 느낌을 지금도 잊지 못하고 있을 정도지요.

 

하지만 막상 자동차를 구입하고 나면, 신나는 기분도 잠시. 자동차님의 엄청난 기름 식성에 연비운전에 대한 고민이 스물스물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내가 운전은 좀 하는 것 같은데, 잘 하고 있는 건지? 내 차 상태는 어떤지? 등에 대한 수많은 궁금증들이 생기곤 하지요.

 

그렇다면 이런 궁금증을 가장 객관적, 현실적으로. 게다가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래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이름하여 '몬스터 게이지'!!

 

 

  몬스터 게이지란?

주행중 소모하는 유류량, 유류소모량, 주행거리, 엔진 마력, 배터리 충전량, 공기압

차량의 고급 정보를 모니터링, 트래킹하여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는 애플리케이션

 

 

몬스터 게이지 앱을 통해 차량상태를 살펴보기 위해선 크루즈플러스 인센시브라는 스캐너 단말기를 구매해야하는데요! 이 단말기를 OBD 단자에 연결한뒤 스마트폰 블루투스를 통해 연결하면 차량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OBD(링크)단자란 무엇일까요?

 

최근 출시된 자동차에는  ECU(링크)라는 전자제어장치가 있습니다.

 

ECU장치란?

 

바로, 이 장치가 있는 자동차에 'OBD'라는 단자가 있습니다!

 

 

"OBD 단자란?"

'OnBoard Diagnostics'의 약자로 자기 고장 진단 시스템으로 사용!

메이커 별로 상이한 ECU와 스캐너간의 통신 방식을 표준화하여 정비성을 개선하고자 개발

차의 고장 정보를 진단하는데 주로 사용,

보통 핸들 아래 운전자의 무릎 근처나, 왼쪽 아래 쪽에 위치

 

과거엔 주로 차랑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정비센터로 방문,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OBD 스캐너를 통해 차량상태를 파악했지만. 지금은 단돈 10만원 내외면 무선 블루투스로 차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송해주는 일반 사용자용 스캐너를 살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현재 시중에 다양한 일반 사용자용 스캐너 단말기가 출시되어 있지만, 사용 및 호환성이 뛰어나다고 평가받고 있는 '몬스터게이지'

 

 

'몬스터게이지'만 설치하면 우리 모두 내 차의 상태를 가장 잘 아는 '연비왕! 튜닝왕!'

 

 

 

사진 출처 : 몬스터게이지 공식 홈페이지

 

 

 

몬스터게이지 사용기 START!!

 

하나, 포털사이트에서 '몬스터게이지' 를 검색한 후, 최저가로 입양한다! 

   (중고10~13만 원/정품가 16.8만 원)

 

★ 내 차 OBD 단자에 몬스터게이지를 설치한다!

 

★ 내 스마트폰 블루투스 ON, '몬스터게이지'를 서치하여 연결한다!

 

★ 내 스마트폰 앱 마켓에서 '몬스터게이지' 검색, '몬스터게이지', '크루즈플러스' 앱 다운로드!

  - 과거 2가지 제품으로 분리되어 출시 되었으나, 현재는 하나의 상위 제품을 사면 하위 앱은

    그냥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임, 아이폰 올해 하반기 준비 중,

    필자도 아이폰 유저라 안드로이드 단말을 구해서 사용 중

 

앱을 켜고 주행 시작!

 

 

 

 

 

 

몬스터 게이지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1. 연비운전

 

 

 

연비 운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퓨얼컷''락업 클러치' 사용입니다!

 

 

"퓨얼컷 = 에코운전 혹은 관성운전(탄력운전)"

내리막길 등의 관성운전 조건을 갖춘 환경에서, 엑셀레이터에서 발을 떼어 차가 연료를 소비 않는 상태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단, ECY가 장착된 근래에 만든 차들만 적용되지요.

(10년 전 뉴코란도 등 기계적 연료 공급 방식에는 퓨얼컷기술이 적용되지 않음)

 

 

"락업 클러치(오토미션 차량만 해당)"

오토미션 자체가 자동으로 기어를 변속해 항상 물리적으로 변속기어가 맞물리는 것이 아니라. 유압으로 동력을 전달하고, 특정 RPM에서 일정 기간 지속된 동력이 전달되면 비로소 물리적으로 기어가 맞물리게 되죠! 이 시점에 RPM이 떨어지는 느낌!  (링크: 토크컨버터 )

 

락업 클러치 사용 후 도착까지의 연료사용량/유류비 등이 비용으로 정산되어 나오기 때문에 무조건! 연비 운전을 하게 되는 심리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처음엔.. 택시에서 내리는 기분이었죠. 올라가는 택시 미터기에 조바심 났던 기억, 누구나 있으시죠?

 

 


2. 엔진 정보 확인

 

 

 

디젤차량을 위한 CPF / DFP (매연저감장치) 정보도 표시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엔진 부하 및 토크와 마력을 실시간으로 표시

 

 

 

빠르게 변하는 흡기, 배기, 엔진 출력 정보확인이 가능하네요!!

 

 

 

 

3. 실시간 차량 정보 확인

 

 

 

 

 

튜닝 매니아들은 튜닝 후 결과 측정을 위해 "다이나모"라는 장비로 차량의 성능을 측정하곤 하는데요.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더이상 장비 측정은 필요 없습니다!

(단, 디테일한 측정값이 아닌 캐주얼한 성능 확인으로 사용)

 

이날은 주행 조건이 좋지 않아 RPM을 높일 수 없어 4000RPM 까지의 성능을 기록해 보았습니다!

 

 

 

4. 타이어 및 배터리 상태  

 

  

 

 

 

TPMS(타이어공기압경보장치 / 링크)의 정보를 읽어와 타이어 공기압 및 온도를 확인할 수 있네요. 배터리 정보까지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화면을 길~게 누르면 타이어 온도 정보로 바뀝니다.

 

'몬스터게이지' 앱과 '크루즈 플로스' 앱을 동시에 설치하면 추가된 기능 사용이 가능하죠!

(크루즈플러스는 3G 네트워크 연결이 필수라 공기계를 활용한 구성에서는 테더링 등으로 네트워크에 연결해야만 사용가능합니다) 

 

 

 

 

 

 

5. 주행기록

 

 

 

 

시동을 켰을때 부터 시동을 끌때 까지의 거리/연비 /비용 및 GPS 정보를 타임라인 형식으로 기록합니다.

 

 

 

 


6. 운전스타일 및 비용 관리

 

 

 

주행 스타일을 기록하고 , 유류 명세서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7. 자동차 부품 관리 및 차량 진단

 

 

 

 

 

위의 이미지와 같이 부품관리도 하고, OBD 고장 코드도 스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차량 상태를 간단히 점검할 수 있네요!

 

 

 

 

 

 

필자가 몬스터 게이지를 통해 애써 연비 운전을 해 보려는 시도 16.1 Km

(다산타워에서 분당 수서 고속화 도로를 타고 밤 11시에 퇴근하고 있음 )

 

 


 

"몬스터게이지" 리뷰를 마치며..!

 

 

몇 가지 아쉬운 점

 

1. 뷰2 해상도에 대한 지원 X

 - 뷰2의 해상도가 조금 4차원, 개인적인 아쉬움...

 

2. 네트워크 미연결시, 크루즈플러스 앱 사용불가
 - '네트워크 미연결시 단말기가 정보 저장, 네트워크 연결시 정보 전송 -> 기록' 방식은 어떤가요?

 

3. 시동/단말기 종료, 익일 시동을 걸고 단말기를 켜면 앱의 재연결이 실패하는 경우가 많음.

 - 앱을 다시 구동해야 하는 버그가 의심되네요!

 


 

 

필자는 자동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었지만, 주머니 사정으로 인하여 HOT한 퍼포먼스를 내는 튜닝 세계로의 발걸음은 차마 하지 못했었는데요...

(20대 시절엔 온갖 게이지를 달고 다녔던 사람들을 보면 항상 동경하곤 했었죠ㅠㅠ)

 

당시의 대안이 OBD였고, 국내에 Free-GPS라고 하는 사이트에서 개인이 OBD 케이블을 커스터마이징해서 사용하는 케이블을 구매하곤 했습니다. 그리고 노트북을 연결해 조잡한 화면과 텍스트 정보로 스캐닝된 정보를 보면서 즐거워 했던 소소한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당시! 커스터마이징의 한계를 인정하고, 다시는 OBD단자에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았죠..

 

그런 의미에서, 단연컨데!

몬스터게이지는 국내 현존하는 OBD 기반 차량정보 시스템 중에 최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다산네트웍스
LIFE/직장생활 팁 2014.05.22 20:28

 

 

미리 알고, 예방 하는 IT 업종 직장인을 위한 안전한 직장생활 가이드!!

 

외국인이 한 명이 한국에 놀러왔답니다. 그리고 한국의 야경을 보고 깜짝 놀라서 물어봤다지요.
"오~~ 한국의 야경은 엄청 아름답네요.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죠?" 

그러자 함께 있던 한국인이 대답했습니다. "야근 때문입니다"

 

지인의 페이스 북에서 퍼온 내용입니다. 웃기면서도 슬픈 '웃픈' 얘기죠?

(​위의 사진은 제가 찍은 판교 야경사진인데, 이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니 지인들이 다들 멋있다고 하더군요. 저 밝은 불빛들이 야근의 아름다움이라는 웃픈 사연도 모르고 말이죠~)

 

[직장생활 팁]을 시작하면서 무슨 얘기를 먼저 할까... 고민하다가 생각난 것이 '안전한 직장 생활'이었습니다.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라고들 하는데 즐기기도 어려우면 적어도 안전하게는 해야겠죠? ^^

 

그래서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건강하게 직장 생활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열심히 이것저것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찾아낸 몇 가지 기사와 자료들을 기반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직장생활, 특히 우리 다산인들처럼 IT 업종 종사자를 위한 안전한 직장생활 가이드를 소개해보려 합니다.

 

​검색 하다 찾은 가장 충격(?)적이었던 기사 제목은 단연...

 

IT 근로자 야근, 일반 사무직의 6배... 10명중 5명 '우울'

 

IT 업계 종사자들이 일반 사무직에 비해 잦은 야근과 과도한 업무시간으로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협받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 - 출처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3103109355319932&outlink=1

 

​잦은 야근과 과도한 업무시간까지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신체적 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에 대한 언급과 함께 IT 근로자의 절반이 '우울'하다고 하니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우울증은 마음의 병이라지만, 실제로는 신체건강에 큰 영향을 끼치는 무서운 병이라고 합니다.

 

 

 

표는 위의 기사에서 인용해 온 것인데요. 전신피로, 두통, 위복통, 우울이나 불면증 등 직장인이라면 적어도 한 두가지는 경험해보지 않았나요? 특히, 우울 또는 불안장애 항목에서 정보통신 부분이 일반 사무직 부분에 비해 엄청나게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네요. 정말 심각합니다...

 

그래서. 일단 인정할 건 인정하고 가야 겠네요.

 

"직장은 안전하지 않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안전하고 건강할 수 있지?

나 말고 누군가 이 문제에 대해 정말 많이 고민하고 해결책을 내놓은 사람이 있지 않았을까?

그래서 찾아낸 자료가 바로!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에서 발행한

"사무종사자의 직업건강 가이드라인"

 

IT 업종을 중심으로 총 258 페이지에 달하는 책자입니다.

다 읽어보려면 시간이 꽤나 많이 소요되고, 14페이지 정도되는 요약문도 따로 읽기는 귀찮을 수도 있으니! 

 

그냥 이 포스팅만 끝까지 읽으면 '아하~ 이런 방법이 있구나!' 라고 느낄 정도로 꼼꼼하게 핵심 정보들만 모아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하 내용은 2012년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에서 발행한 "사무종사자의 직업건강 가이드라인 - IT 업종을 중심으로" 에서 발췌했습니다.

 

안전보건공단-(IT분야)사무종사자직업건강가이드라인121000.pdf 

↖ 원본은 요기~~!

 

 

 

1. IT 직종의 특성에 대해 알아봅시다.

 

IT 직종은
정보통신 및 장치 제작과 이들의 기능, 유지 및 보수에 관하여 연구·조언하거나 이를 보조하는 직업. 특정재료, 제품 및 공정의 기술적 분야에 관하여 연구·조언하거나 이를 보조하는 직업이라고 정의하고 있네요.

 

좀 더 상세하게 중요 수행업무를 살펴보면..

디지털 콘텐츠 기획 및 개발 부분만 빼면 제가 속해있는 핸디소프트와 다산그룹사 전체에 다 해당되네요.

 

결론적으로, 우리 회사는 전형적인 IT 기업임에 틀림없다!

 

'직종의 현황과 특성'이라는 항목을 살펴보면, '만성피로, 잦은 야근에 따른 생체리듬 파괴로 인한 만성피로감, 근골격계질환 등의 건강문제를 호소함'이라고 되어 있네요.

 

쉬운 말로 하면 맨날 '피곤해 피곤해'라는 말을 달고 살고, 야근을 많이 해서 낮밤 안가리고 피곤하거나 졸리고, 목도 아프고 손목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여기저기 다 아프다면 IT 회사 직원임에 틀림없다는 말씀!

 

보고서에 그럴듯한 문구로 나와 있지만 연구를 통해 증명되지 않아도 이미 알고 있는 거죠?

 

본격적인 직장생활의 안전을 위한 가이드는... 2편에서 소개하겠습니다!

 

 

 
posted by 다산네트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