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 어버이 날~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날들이 많은 5월입니다!

'다산이야기' 블로그 필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만들기를 체험하고 왔는데요. 지난 2014년 '소이캔들 만들기' 체험 이후 두 번째군요!

 

(클릭! 소이캔들 만들기 포스팅 보러가기)

 

 

'다산이야기' 블로그 필진들의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만들기 체험 이야기! 지금부터 생생하게 전달 드리겠습니다!

 

 

 

 

 

#.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Do It Yourself> 최근 기성품 보다는 나만의 특색과 정성이 담긴 제품을 만들고 사용하는 추세가 늘고 있습니다. DIY. 여러분도 많이 들어보셨죠? 그래서인지 개인의 취미생활부터 실생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의 DIY 교육들이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다산이야기 블로그 필진들은 그 중에서도 요즘 여성들 사이에서 핫! 하다는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오늘의 체험장소는 바로, 판교에 위치한 '헤라플라워케이크'입니다!

 

 

 

[사진설명] '헤라플라워케이크' 수업 장소 (출처: http://blog.naver.com/heracake/220504095555)

 

 

 

 

 

헤라플라워케이크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319번길 13(삼평동 691) 디테라스 519호

연락처: 010-7359-1324

 

 

 

너무너무 예쁜 테라스에서 야외수업도 가능한 '헤라플라워케이크'는 오늘 소개할 원데이클래스부터 취미, 기초/심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 블로그 필진들이 체험할 것은 포송포송한 백설기 떡 시트에 앙금꽃이 살포시 올려진 컵케이크 4구 만들기 입니다!

 

 

앙금플라워 떡케이크는 백설기 위에 팥앙금으로 만든 꽃 장식을 만들어 올리는 것으로 화려한 시각적 효과와 함께 맛까지 뛰어나 최근 각종 기념일 답례품, 예단 등으로 인기가 좋답니다. 밀가루 대신 쌀로 만든 케이크에 팥앙금의 조합으로 지나치게 단 것을 꺼리는 어르신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고 하네요~

 

 

 

 

 

#. 시작해 볼까요?

 

 

[사진설명]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만드는 순서

(출처: http://blog.naver.com/or2q9v6qs268/220693840050)   /   http://blog.naver.com/heracake/220699720195)

 

 

 

- 재료

: 쌀가루, 설탕, 우유, 물, 백앙금, 식용색소, 짤주머니 등 베이킹 도구

 

- 만드는 방법

 

하나, 백설기를 만든다. 혹은 구입해 놓는다.

★ 쌀을 씻고 불려 물기를 뺀 후, 곱게 빻는다 → 빻아진 쌀가루를 체헤 한 번 걸러 준다 → 우유와 물을 3:2 비율로 맞춰 쌀가루, 설탕과 함께 혼합한다 → 찜기에 넣어 시트 완성!

★ 쌀가루 양 : 컵케이크(종이컵 1컵), 미니케이크(종이컵 5컵)

★ 시트 찌는 시간: 컵케이크(2개 기준 15분, 4개 기준 23분), 미니케이크(27분)

 

둘, 팥앙금에 색소를 첨가해 잘 섞은 후 짤주머니에 넣어 앙금꽃을 만든다.

★ 꽃받침(도구) 위에 앙금으로 중심을 만들고, 꽃잎을 장식한다.

★ 꽃잎은 깍지(짤주머니 끝에 끼워진 것)에 따라 다양한 모양으로 연출 가능

 

셋, 앙금꽃은 꽃받침에서 떼어 쟁반 등에 보관 혹은 떡케이크 위에 얹어 장식한다.

★ 꽃받침에서 앙금꽃을 떼어 낼 때에는 꽃가위를 사용하는 것이 좋음.

★ 앙금꽃을 떡케이크 위에 얹을 때에는 큰 꽃을 먼저 올리고 작은 꽃을 올림

 

 

 

 

 

 

#. 한 송이 앙금꽃을 피워내기 위해!

 

 

 

 

정성과 노력이 들어간 나만의 앙금플라워 떡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블로그 필진들은 약 3시간가량 '바들바들' 팔을 떨어가며 앙금꽃을 만들었습니다. 작약과 수국이 목표였지만 제각각 개성이 듬뿍(?) 묻어나는 바람에 정체불명의 꽃들이 만들어지기도 했지요! ㅋㅋㅋ

 

 

 

 

 

 

 

 

 

나만의 개성과 정성이 듬뿍 담긴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완성된 모습을 보니 '바들바들' 떨리던 팔과 손끝의 아픔도 다 잊을 만큼 너무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모두가 똑같은 선물을 구입할 때, 센스 있는 이런 선물도 참 좋을 것 같죠? 게다가 최근에는 개인의 취미생활, 투잡, 노후준비 등을 위해 다양한 DIY 클래스가 마련되어 있으니~ 나만의 기술을 배워 더 많은 도전들을 꿈꾸는 분들에게도 꼭 권해드리고 싶네요!

 

 

김춘수 시인의  '꽃'이라는 시를 보면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블로그 기자단 체험은 마치 김춘수 시인의 '꽃'과 같이 '바들거리는 팔뚝과 손끝의 아련함을 느꼈을 때 팥앙금은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다산네트웍스

 

 

 

 

 

 가정의 달 5월 <다산이야기> 이벤트!  

 

 

 

<다산이야기>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한 뜻깊은 시간'을 소개하고,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작은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임직원들의 열띤 참여 속에 선정된 주인공은? 바로 '두 아이에게 수영을 빨리 가르쳐주고픈 아빠', 다산네트웍솔루션즈 국내 BMT팀 노현철 과장님입니다~~!! 짝짝짝~! 

 

 

 

 

 

아빠는 딸, 엄마는 아들과 친해 밸런스가 잘 맞는다는 두아이의 행복한 아빠, 

다산네트웍솔루션즈 국내 BMT팀 노현철 과장의 생에 물놀이 가족 여행기를 소개합니다.  

 

 

 

 

 

가족 소개 부탁 드립니다~!! 

 

 

노현철

고기 먹는 것을 사랑하고(특히 삼겹살), 헬스, 축구, 낚시, 등산 등 만능 운동꾼으로서 복근 만드는 것에 집착하는 혜인, 민준이 아빠.

 

윤혜미

취미로 만드는 리본 공예는 카페에 판매하는 수준이고, 댄싱9 등 춤추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혜인, 민준이 엄마.  

 

노혜인 

밥은 싫어하는데 누룽지는 사랑하고, 아빠를 닮아 그림을 잘 그리지만(아빠가 어릴 때 미술 학도) 식탁의 자기 자리는 할아버지도 못 앉게 하는 자기 주관이 뚜렷한 딸.  

 

노민준

유튜브에서 또봇 등 로봇 만드는 동영상 보는 걸 좋아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장난감 제자리부터 확인하고 고친다는 완벽주의자 아들.

 

 

 

아직 5월인데, 물놀이를 선택한 이유가 있나요?

 

여름이 되면 물놀이 사건 사고도 많기 때문에, 수영은 어려서부터 일찍 가르쳐 주고 싶었어요. 저 역시 아침에 열심히 수영을 배우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뭔가를 배우고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꼭 가르쳐 주고도 싶었고요. 이번 기회에 처음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집에서 1시간 10분 정도 걸리는 아산 파라다이스 도고에 다녀왔습니다. 어린 아이와 가족이 함께 하기 좋은 곳이었고, 1박을 하지 않아도 하루 정도에 맘껏 놀다 올 수 있어서 앞으로 가족 여행으로 자주 갈 것 같아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키즈랜드 수영장이 별도로 운영되고, 온 가족이 쉴 수 있는 스파시설이 갖춰져 있어 가족 물놀이 여행지로는 최고였습니다!

 

 

 

 

 

[출처] 파라다이스스파도고 홈페이지  http://www.paradisespa.co.kr/

 

 

 

목표1. 딸 '혜인이' 수영 가르치기!

 

 

겁이 많은 딸, 혜인이를 달래서 겨우 물에 들어갔으나, 눈만 질끈 감고, 발만 허우적~!!! 

물에 있는 동안 아빠 손을 절대 놓지 않더라고요. 결국 튜프와 수영장 모서리를 잡고 다니는 것으로 물놀이 끝, 수영 가르치기는 포기했네요 ㅠㅠ

 

 

 

 

 

 

목표2. 아들 '민준이' 수영 가르치기! 

 

 

겁 없는 아들 민준이는 역시나 수영장에 가자마자 1m 풀에 혼자 풍덩 들어가서 결국 안전요원까지 출동시켰네요. 튜브도 잘 타고,, 혼자서 놀려고 하기에 이제 수영을 가르쳐야겠구나 싶었는데!!

 

 

누님의 명령으로, 누나 튜브에 매달려서 유수풀을 돌아다니더라고요.

결국 아들도 수영 가르치기 실패 ㅠㅠ

 

 

 

 

 

 

 

 

 

 

 

가족 이야기 좀 해주세요!

 

 

아내는 스물 한 살에 만났으니 벌써 16년이 되었네요. 제 인생의 절반여를 곁에 있어 준 반쪽 이고요, 제가 군 복무중이었던 2 2개월 동안 매주 한번도 안 빼고 면회를 와서 군부대의 깨지지 않는 대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요.

 

 

말 안 듣고 제멋대로인 저를 버리고 않고 항상 제 곁에 있어주는 고마운 분이죠집안 살림 맡아 잘 꾸리고 무엇보다 두 아이를 잘 키워주고 있는 깡다구 있는 대한민국의 주부이자, 엄마이고, 배우자 입니다.

 

 

 

 

 

첫째, 혜인이는 제 눈에 넣어 봤는데, 전혀 아프지 않는 제 딸 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거 같아요. 아직도 안 잊혀 지는건 밤 늦게 까지 야근하다 집에 들어 갔는데 침대에 자고 있던 딸이 깨어나 ‘어 아빠 왔어’ 하면 저를 자기 품에 끌어 안더니 ‘자자’ 하면서 등을 토닥토닥 하며 안아 주는 바람에 옷 입은 채로 아침까지 딸 품에 안겨 잠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둘째, 민준이는 음, 별로 안 친해요.

지 엄마만 좋아해서 저는 대 놓고 딸만 좋아 하고 아들은 안 챙깁니다. 저는 둘이 싸우면 무조건 아들을 혼내고요. 와이프는 딸 혼냅니다아빠와 딸, 엄마와 아들끼리 밸런스도 어느 정도 맞고 뭐 크게 문젠 없어 보여 이 관계를 유지 중입니다. 맨날 엄마랑만 자려고 하는 아들 하고 안 맞지만 어느 순간에는 남자끼리 통하는 시기가 올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때는 자연스레 아들하고 뭉칠꺼니까 그때까지 딸만 사랑할래요.  

 

 

 

 

 

 

다음 가족 여행지는 어디로?

 

다 같이 낚시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고요한 물 위와 달리, 물 아래서 일어나는 각종 재미있는 움직임을 상상해보는 호기심을 일깨워 주고 싶어서요. 또 밤이 되면 저 역시 각종 복잡한 생각을 떨쳐 버리고 잠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밤 낚시를 하면서 힐링을 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족들에게 한 마디!

 

결혼하고 애들 낳고 몇 년간은 어떻게 지냈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아요. 혼자 일하면서 아이 둘을 키우는 것에 정신이 없었죠. 그래서 제가 힘들고 지칠 때면 가끔 애들 야단도 많이 치고 화도 많이 냈던 거 같은데요, 혜인이가 유치원에서 '아빠는 자고 일어나면 도깨비가 되신다' 라고 했던 말에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혜인아!

아빤 나쁘고 무서운 도깨비는 아니고 너희들 지켜주고 재미 있게 해주는 좋은 도깨비야. 너희들이 커서 아빠, 엄마에 도움 없이도 세상에서 잘 지낼 수 있을 때까지 아빠가 옆에서 항상 지켜 줄게!  

 

민준아!

엄마랑 좋은 기억, 추억 많이 쌓고 아빠한테 꼭 와야 한다.

너 내년이면 엄마랑 여탕 못 가 ~~ ㅋㅋ 그 전에 엄마랑 정리 하고 아빠한테 와!

 

사랑하는 여보, 혜미야!

정신 없이 달리다 보니 자기를 많이 못 돌아 봤네. 시소처럼 애들이 클수록 우리도 힘이 점점 적게 들거라 생각해. 그리고 이제 꽤 온 거 같아. 그 동안은 얘들 돌보느라고 자기 자신이 힘들어도 많이 참고 견디고 했었는데 이제 자기 자신도 잘 돌보면서 우리 가족 행복하게 지내자. 내가 더 노력할게.

 

 

 

아들, 딸 낳아 행복하게 살았더라는 동화처럼 착한 도깨비가 되어

언제나 행복이 깃드는 가정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Plus 정보! 아이의 성장에 좋은 수영

 

수영은 전신운동으로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아 성장에 효과적인 운동으로 알려져 있죠. 특히 손발을 사용해서 물에서 헤엄치기 때문문에 물의 중력에 저항해서 에너지 소모가 크고, 온몸의 근육을 골고루 사용할 수 있어 비만인 아이들의 체중조절에도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또한, 일정한 호흡으로 심폐기능이 강화되고, 전신운동으로 신체 각 부위를 균형있게 발달 시키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에 아주 좋은 운동입니다!

 

 

 

어린이 실내수영장 갈 때, 이런 점은 고려하세요 [출처] http://blog.khbaroker.com/162

 

 

1. 유아풀을 비롯한 아이의 안전을 위한 안전장치가 되어있는가?

요즘 실내수영장은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 고르는 재미가 있는데요. 안전을 위해 미리 유아용풀장의 개수와 나이제한 기준, 놀이 시설이 어떠한지 자세히 살펴봐야 합니다.

 

 

2. 수영장의 수질은 어떨까?

아이들과 어른들은 면역력에서 많은 차이가 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을 위한 풀장 수질을 확인해야 한답니다. 관리 업체에서 철저한 수질관리를 하고 있는지 확인하는지도 꼭 알아두세요!

 

 

3. 물 온도는 적당한가?

아이들이 들어가는 물 온도는 30도 정도가 적당하며, 특히 실내온도는 25-27도 정도가 아이에게 적당합니다.

 

 

4. 안전요원은 있는가?

아이들은 물이 얕은 곳에서 놀지만 안심해서는 안되는데요. 50cm이하 수심에서도 익사사고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를 보호해주는 안전 요원이 있는지 확인하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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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어느 대기업의 설문조사 결과를 흥미롭게 읽은 적이 있습니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회사에서 듣기 좋은 말'에 대해 설문을 진행한 결과,

 

1위는 '수고했어, 역시 자네가 최고야!'라는 칭찬이었고,

2위는 '이번 일은 자네 덕분에 잘 끝났어'

3위는 '괜찮아, 실수할 수도 있어!' 였답니다.

 

격려와 칭찬이야말로 우리 직장인들이 가장 듣고 싶은 말이 아닐까 싶은데요~.

 

 

작지만 강한~ 칭찬의 힘으로! 다산인들의 기 살리기에 앞장 서고 있는 다산네트웍스 '칭찬릴레이'. 벌써 다섯 번째 주인공을 소개해 드리네요~!!

 

 

 

오늘의 주인공은 다산네트웍스 관계사지원팀 이윤정 사원입니다!

 

 

 

칭찬릴레이 네 번째 주인공 '김형숙 대리' (다시보기)의 추천을 받은 이윤정 사원의 이모저모에 대해서 지금부터 낱낱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로 스물 여섯, 육식을 찬양하고 TV와 단짝이며, 동료들과 산책을 즐기는 다산네트웍스 관계사지원팀 이윤정입니다. 핸디소프트의 자금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우선 이렇게 칭찬릴레이를 통해 많은 임직원 분들께 인사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리고 평소 많은 업무 요청에도 항상 신속하게 친절히 도와주시는 김형숙 대리님께 또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일하지만 중요도 면에서는 높지 않은 것 중 하나가 바로 전표 정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이런 업무의 고됨을 알아줄 때, 혹은 바쁜 와중에도 유연하고 능숙하게 업무를 처리해나는 나를 돌아볼 때 '점점 성장하고 있구나~' 싶은 마음에 보람도 느낍니다.

 

반대로 모든 일은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간다고 생각하지만. 도움을 원할 때는 빨리빨리, 도움을 줘야 할 때는 천천히 천천히, 그리고 편의를 위해 지원한 노력을 매번 당연하게 받아들일 때는 조금 아쉽고 힘든 마음도 들더라고요~.

 

 

 

 

 

 

 

 

 

 

친한 동료와 함께 Cafe M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날이 좋은 땐 옥상에 올라가서 바람을 쐬곤 합니다~. 역시 맘이 통하는 직원과의 대화가 가장 큰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죠.

 

 

 

 

 

 

개인적으로는 육식을 찬양하지만...!!!

 

다산타워 근처에 있는 맛집 중~ <H스퀘어의 'Pho커리' - 해물크림오므라이스와 아브뉴프랑의 '코다리냉면'>을 추천합니다!

 

 

 

 

 

 

 

회사와 집이 먼 편인데다가, 야근도 종종 있기 때문에 평일에는 친구들 만나기가 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주말에는 친구들과 함께 맛난 음식 먹고~ 수다도 떨고~ 좋은 것도 보러 다니곤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 단짝인 TV!!!!!  주말 중 대부분의 시간은 TV 시청을 하고 있지요. 요즘은 '냉장고를 부탁해'와 '비정상회담'을 즐겨보고 있습니다! :)

 

 

 

 

 

 

 

 

 

 

 

요즘 주변에서 '젊을 때 이곳 저곳 많이 다녀보고 경험해봐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들어서인지... 근교부터라도 돌아다니며 많이 보고, 많이 경험해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주말에 이곳 저곳 돌아다니는 건 쉽지 않은 것 같긴해요~.

 

 

 

 

 

 

잠 안자고, 밥 먹지 않아도 24시간 365일 튼튼하고 생기 있게 생활할 수 있는 능력이 갖고 싶습니다! 요즘 먹어도 먹어도 돌아서면 배고프고... 잠을 푹~ 자도 피곤해서.... ㅋㅋㅋ

 

 

 

 

 

 

 

 

 

여러분이 사용한 비용에 대해 전표와 증빙을 하나하나 확인하고 있는데요, 마감기간에는 혼자서 100여개 이상의 전표를 확인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나 하나 늦게 내는데~ 이 정도는 알아서 처리해주겠지?' 라는 생각으로 기한에 맞지 않거나, 제대로 확인되지 않은 전표를 올려주시는 경우가 가끔 있는 것 같은데요, 빠르고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우리 모두 서로 win-win 하기 위해! 정확한 전표처리와 칼 같은 마감기한 준수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칭찬합시다'를 통해 여러 임직원 분들께 인사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항상 열심히 하겠습니다~ ^_^

 

 

 

 

'칭찬합시다' 여섯 번째 주인공 추천!

 

저는 '핸디소프트 SW개발연구소 품질관리팀 김형규 선임연구원'님을 추천합니다!

 

의정부에 사시는 김형규 선임님은 항상 1등으로 출근 도장을 찍을 정도로 성실한 분이세요~ 게다가 핸디소프트의 다양한 제품을 검증하는 품질관리팀에서 다양한 지식과 능력을 보유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작년 하반기 핸디소프트 우수사원상도 받으셨습니다~)

 

 

 

 

 

여러분,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직장에서! 내 동료, 상사, 후배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칭찬 한마디'가 아닐까 싶습니다!

 

 

돈이나 시간은 물론, 그 어떤 준비물도 필요 없습니다. 상대방의 사소한 장점을 볼 수 있는 마음만 있다면 여러분의 하루하루는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의 연속일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금 당장 곁에 있는 동료들에게 작은 칭찬의 한마디 건네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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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 2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놀라온 콘서트 9 -모차르트 바이러스가 열렸습니다. 다산도 컬쳐데이 이벤트로 이 행사에 함께했죠 J

 

 

 

 

드라마베토벤 바이러스의 음악감독으로 유명한 서희태씨가 지휘하는 놀라온 오케스트라는 ‘클래식과 즐겁게 놀자!’는 취지로 창단했다고 해요. 이날 공연에서는 오페라마술피리’, 피아노 협주곡 21, 바이올린 협주곡 4번 등 오페라 아리아에서 교향곡, 소나타까지 모차르트의 대표곡들을 연주했는데, 친절한 설명과 영상이 곁들여져 어렵지 않게 클래식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라 불리는 고소현양은 모차르트가 18세에 작곡한 바이올린협주곡 4번 라장조 1악장을 연주해 관객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는데요, 고소현양은 오스트리아 국영방송 ORF의 초청을 받아 크리스마스 특집방송을 촬영하며 모차르트가 실제 사용하던 바이올린을 연주한 것으로 더욱 유명해졌죠. 저도 실제로 연주를 보고는 그 매력에 흠뻑 빠졌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고소현

 

올해 만 9세가 되는 바이올린 영재.

2011년 금난새  키즈 오케스트라 최연소 솔리스트를 시작으로,

2012년 국제아티스트 콩쿠르 1,

한국일보 40회 콩쿠르 특상(유치부로 참가해 본선과 특상 경연에서 전학년 최고점으로 특상 수상)을 차지했으며,

 

2014년에는 부산국제음악제 영아티스트 콘서트 독주,

오스트리아 짤스부르크 모차르테움에서 연주를 하며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놀라온 콘서트는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뜻 깊은 공연인데요, 새해를 시작하며 아름답고 의미도 깊은 이번 공연에 함께한 다산인들의 감상평을 들어볼까요?

 

 

 

 

 

 

 

 

 

 

 

 

모두들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겁게 공연을 관람하신 듯 하네요. 

저도 오랜만에 따뜻한 감성에 충만해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클래식에 다시금 관심과 열정을 갖게 해준 놀라온 콘서트, 앞으로도 좋은 기회로 계속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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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꽃피는 춘삼월, 3 7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DMC 구매자재팀의 훈남 홍정기 대리님.

 

대리님의 결혼소식과 함께 DMC가 들썩들썩 했다고 하는데요, 이유인즉슨, 끊임 없는 고백과 정성으로 미인을 쟁취한 승리자였기 때문이랍니다. 우선 짝짝짝~~ 축하 드리고요,

 

지금부터 DMC 홍정기 대리님의 알콩달콩 러브스토리를 풀어볼까 합니다~!

 

 

 

 

 

 

 

 

이제 곧 품절남, DMC 구매자재팀 홍정기 대리

 

 

 

(박기자)  홍정기 대리님, 결혼 축하 드립니다!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홍정기 대리)  안녕하세요? 3월 결혼을 생각하며 벌써부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DMC 구매자재팀 홍정기 입니다. 올해 근무지를 영천으로 옮기며 신혼집도 영천에 꾸렸는데요, 새로운 터전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며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예비 신부와의 첫 만남부터 청혼까지!

 

 

 

(박기자) 예비 신부님이 엄청난 미인이라고 들었습니다~ 첫 만남 이야기 좀 들려주세요!

 

 

(홍정기 대리)컴퓨터 고쳐주다가 만나게 됐습니다. 예비 신부는 제 친구의 친구였고, 당시 컴퓨터에 관심 많았던 제가 예비 신부의 컴퓨터를 고쳐주다가 친해진거죠~ 한 번 만나고, 두 번 만나고~ 차 마시고, 밥 먹고, 술도 한 잔 하다 보니 어느샌가 저랑 잘 맞는 것 같다는 느낌에 먼저 용기내어 손을 내밀었죠~”

 

 

 

  

 

 

 

 

 

 

(박기자) 대리님,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결혼까지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고 하던데요~ 열 번 넘게 청혼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정말인가요?

 

(홍정기 대리)  하하하~ 저도 그 소문 들었어요! 소문은 조금 과장 됐지만 여러 번 청혼하긴 했어요. 사귄 지 1년 좀 넘었을 때 처음으로 청혼을 했지요. 물론 바로 거절 당했고요.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결혼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다고요. 하지만 끊임 없이 지금은 결혼 할 때라고 주입하니 결국엔 결혼에 골인하게 됐습니다!”

 

 

 

 

 

 

 

(박기자) 예비 신부님의 마음을 얻을 수 있었던 대리님만의 노하우가 있을까요?

 

(홍정기 대리)  “물질 보다는 진정성 있는 마음을 보여주려고 노력했어요. 예를 들어 고민거리를 진지하게 들어주기도 하고, 어려운 집안일도 도와주는 등 사소한 것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죠. 특히 결정적인 것은 예비 신부가 싫어하는 일들을 안 하려고 노력한 점이죠. 특히 예비 신부가 집에 늦게 들어가는 걸 싫어했어요. 그래서 자연스레 회식이 있는 날에는 양해를 구하고 일찍 자리를 떴죠. 이 자리를 빌어서 항상 회식 자리에서 일찍 떠나는 절 이해해준 팀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2015 3 7, 새로운 인생 시작!

 

 

 

 

(박기자) 대리님, 예비 신부님 자랑 한 번 해주세요!!

 

(홍정기 대리)요리를 잘해요. 한식, 일식, 중식은 기본이고 서양식 코스요리까지!! 특히 양념게장이 일품이죠! 평소 요리 잘하고, 털털한 성격을 가진 여자가 이상형이었던 제 눈에는 최고의 여자 입니다!”

 

 

 

  

 

 

(박기자) 혹시자녀 계획 있으신가요?

(홍정기 대리)아들 하나 낳아 잘 키우자 입니다. 예비 신부는 요즘 같이 험난한 세상에 딸 보다는 아들을 낳아서 강하게 키우고 싶다더군요. 사실 저는 딸이 좋지만….ㅋㅋ 하지만 뭐~ 예비 신부의 뜻에 따라 일단 아들 하나로 계획하고는 있습니다. 계획만요 :)

 

 

 

 

 

 

(박기자) 마지막으로, 예비 신부님께 한마디 부탁 드릴게요!

(홍정기 대리)  “드디어 우리가 결혼을 하는구나. 처음 청혼했을 때, 딱 잘라 거절하던 네 모습에 고민도 많이 하고, 나름 노력도 했는데드디어 그 노력이 빛을 보는 것 같다. 특히 나와의 결혼을 위해 평소 외로움도 많은 네가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영천까지 함께 해줘서 더 고마워. 앞으로 행복하 고 즐겁게 살자! 사랑해!”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하여!

 

 

 

 

언제나 활달하고, 긍정적인 홍정기 대리님. 3년간의 연애 속에서 드. . . 3 7일 품절남이 됩니다. 인터뷰 내내 예비 신부님 생각하며 싱글벙글 웃는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시더군요! 다시 한 번 결혼 축하 드리며~ 우리 모두 3 7일 결혼 축하 메시지라도 하나 보내는 건 어떨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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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탈 효과라고 알고 계신가요?

 

1968년 샌프란시스코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능 검사를 실시한 후, 결과와 상관 없이 학생 20%를 무작위로 뽑아 지적 능력이나 학업 성취 향상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거짓으로 믿게 했습니다. 더불어 교사들은 무작위로 뽑힌 20%의 학생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여했고, 8개월 후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시금 지능검사를 실시한 결과! 20%의 학생들이 다른 학생들보다도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타인의 기대나 관심으로 인해 좋은 결과를 얻게 되는 현상로젠탈 효과라고 하지요~.

 

 

 

다산네트웍스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일하는 다산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행복한 캠페인이 있습니다. 이름하여 <다산인 칭찬릴레이, 칭찬합시다!>

 

 

 

 

 

2015년 다산인들에게 로젠탈 효과를 퍼뜨릴 대망의 첫 칭찬 주인공은,

다산네트웍스 회계팀 김형숙 대리입니다~!!  :D

 

 

 

 

 

 

 

 

 

팀원들이 말하는 '김형숙 대리'

 

 

 

 

 

 

회계팀 직원 분들께 김형숙 대리님에 관한 한 마디를 부탁하니, 빠지지 않고 언급된 이야기 중 하나가 바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일한다였습니다. 업무 특성 상, 이곳 저곳~ 여기저기서 질문도 참 많이 받는다는 김형숙 대리님은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요?

 

 

 

 

 

여러분들이 사용하신 비용이나 각종 계산서 등의 전표를 검토하는 등 다산네트웍스에서 발생하는 회계사항에 대해 처리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묵묵히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짜증 한 번 내지 않고 웃음으로 일관한다는 김형숙 대리! 직장을 다니다 보면 짜증날 때도 많고, 화가 날 때도 참 많을 텐데김형숙 대리님은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걱정하리만큼 얼굴 찡그리는 일 한 번 없이 늘 친절함을 잃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래도 가끔 짜증날 때는 있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여러 직원들을 대하는 일이 많은 업무다 보니,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생겨 잘못 올라온 전표를 반려할 때 등 입장이 난처할 때도 종종 있어요. 이럴 땐 저도 가끔 업무의 어려움을 느끼곤 합니다. 무슨 업무든 의사소통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조용조용한 성격 속에 유머러스함까지 갖추고 있다는 김형숙 대리님! 주말에는 주로 뭘 하면서 즐거움을 찾고 있을까요?

 

 

 

 

 

친구들 만나서 맛있는 거 먹고, 수다 떠는 게 제일 즐거워요~ 그리고 집이 춘천이라 가끔은 주말을 이용해 춘천에 내려갔다 오기도 하고요~! 춘천에서 맛있는 닭갈비집 궁금하시면 물어보세요! 현지인 추천 맛집 소개시켜 드릴게요!!”

 

 

 

 

 

 

 

 

 

 

꺼진 불도 다시 보자, 전표 확인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 김형숙 대리님께 '다산인들에게 하고 싶은 한 마디'를 들어봤습니다~

 

 

 

 

 

 

월말 비용처리 기간이 되면 이것저것 문의사항이 많아집니다. 일이 밀리면 제때 대답을 드리지 못할 때도 있는데요~ 양해 부탁 드릴께요! 그리고, 무전표시스템에서 전표가 최종완료 되기 전까지 한번씩만 다시 확인 부탁 드려요!!”

 

 

 

 

 

 

 

 

 

5번째 칭찬 릴레이 주인공 추천!

 

 

김형숙 대리님이 추천하는 다음 칭찬 릴레이 추천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핸디소프트 이윤정 사원을 추천합니다. 여러모로 도움 받을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윤정씨가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알게 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

 

 

 

 

김형숙 대리님과의 인터뷰를 마치고 나니, 예전 유명했던 광고문구가 떠올랐습니다.

소리 없이 강하다!   조용하지만 강직한 내면을 갖고 있는 김형숙 대리님, 앞으로도 밝게 웃으며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오래오래 볼 수 있길 바랍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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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마지막을 기념하기 위해 다산 이야기 블로그 필진들이  소이캔들 만들기일일체험 이벤트에 나섰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캔들 만들기!

 

 

다산 블로그의 향기도 2015년 널리널리 아름답게 퍼지기를 기대하며...

상상만해도 향기로움이 느껴지는 소이캔들 만들기 현장 속으로 다 함께 떠나보실까요? :D

 

 

 

 

 

룰루랄라~ 만들러 가자!

 

 

 

 

최근 홈 테라피가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디자인과 성분의 핸드메이드 캔들이 주목 받고 있지요. 생각보다 간단하고, 손쉽게,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 초기에는 준비물 구입에 비용 부담이 좀 답니다.

 

 

트랜드에 민감한 우리 다산 이야기필진! 인테리어 소품뿐만 아니라 선물용으로도 인기 높은 캔들 만들기를 위해 회사 근처(판교역 부근)에 위치한 캔들라인으로 향했습니다. 여초가 심각한 블로그 필진 성비때문인지 이견 없이 한 마음으로! 다들 좋아했던 아이템입니다.

 

 

여기서 잠깐!

 

소이캔들(SOY CANDLE) 말 그대로 에서 추출한 오일을 가공한 소이(Soy) 왁스를 이용한 것으로 기존의 파라핀 왁스로 만든 양초가 아닌 친환경 재료로 만들어진 양초입니다.

 

 

 

 

 

 

! 도착해 보니 이미 소이캔들 만들기를 위한 준비물들이 가지런히 나열되어 있네요~ 들뜬 마음에 이것저것 살펴볼 겨를도 없이 ~! 체험 시작합니다!

 

 

 

 

 

 

나만의 만들기 시작!

 

 

Step 1. 심지를 단단히 붙여라!

 

 

 

 

먼저 예쁜 캔들 용기를 고르고, 안쪽 바닥에 양초를 태울 수 있는 심지를 고정시킵니다.  

 

심지는 면 심지나무 심지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나무 심지는 면 심지보다 불꽃이 크고 강해 짧은 시간에 향이 더 많이 나며, ‘타닥타닥하는 장작 타는 듯한 소리가 매력입니다. 양초가 빨리 닳는게 단점이겠죠?

 

 

 

 

 

 

심지를 선택한 후, 심지 탭 밑에 고정 스티커를 붙여 캔들 용기에 고정!

양초가 굳는 동안 심지가 반듯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나무젓가락으로 심지를 단단히 잡아줍니다.

 

 

 

 

 

Step 2. 소이 왁스를 녹이고, 오일을 섞어준다!

 

 

 

 

소이캔들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 은은한 향기! 필진들은 에스프레소, 클린 코튼, 화이트 머스크, 시나몬 에센셜 오일까지~ 제각기 취향에 맞는 천연 에센셜 오일을 선택했습니다.

 

 

 

 

 

 

 

오일을 선택했다면, 이제  (1) 소이왁스를 천천히 녹이기 시작합니다. (소이왁스는 녹는 온도가 낮아 금세 녹는답니다~ ^^)  (2) 완전히 녹아 노~오란 액체상태가 된 왁스를 캔들 용기가 아닌! 종이컵에 살살 부어줍니다.  (3) 액체가 된 왁스를 천천히 저어주며 50가 될 때까지 온도를 낮춰줍니다. 그리고 각자가 선택한 천연 에센셜 오일을 전체 왁스 용량의 5~7% 정도 넣어 쒜낏쒜낏~ 8자를 그리며 부드럽게 섞어줍니다 (4) 50도 왁스에 천연 에센셜 오일까지 섞은 액체를 심지가 고정된 캔들 용기에 천천히 넣어 굳혀주면 끝~!! 왁스가 완전히 굳으면 나무젓가락을 빼고 심지를 적당한 길이로 잘라줍니다.

 

 

 

 

 

깨.알. TIP

 

하나,  에센셜 오일을 넣을 때, 온도가 높으면 오일이 바로 증발한답니다!

                온도계로는 약 50, 온도계가 없다면 소이왁스를 녹인 용기를 손

                으로 만졌을 때 따뜻한 정도가 됐을 때 오일투하!

         둘,   식힌 소이왁스 엑체를 캔들 용기에 넣을 때는 일회용 나무젓가락

               사이에 심지를 끼워 임시로 고정시켜두고 부어주세요!

        ,   왁스가 완전히 굳으면 심지의 길이가 5mm 정도 되도록 싹둑!

 

 

 

 

Step 3. 벌써 완성!

 

 

 

캔들라인에는 잘~ 말린 꽃잎들이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플라워 캔들로 만들 수 있답니다! (, 접착을 위해 소이왁스가 다 굳기 전에 붙여줘야 한다는 사실! 그리고, 캔들이 타들어가기 시작하면 꽃잎은 다소 지저분해질 수 있다는 단점! ^^)

 

 

 

 

 

2015년 촛불의 열정과, 은은한 향기로!

 

 

 

 

쏜살같이 지나가버린 약 90분간의 체험 시간. ‘다산 이야기필진 5명의 소이캔들 만들기도 아쉽지만 끝이 나버렸습니다.  더불어 핸디소프트 장운봉 차장님, 디엠씨 진희씨, 유미씨까지! 비록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다음 기회를 기다리며! 단체사진 속 조심스레 나머지 필진 여러분의 모습을 얹어 봤습니다!

 

 

2014년을 마무리하며 다가오는 2015년 보다 더 즐거운 블로그 만들기를 다짐하고자 마련됐던 체험시간. ‘다산 이야기필진들은 바람 한 점 없는 실내에서도 활활 타오르는 촛불처럼 올 한해도 신나고 즐거운 소식 가득한 다산 이야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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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인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Culture Day Event!!

이번에는 클래식과 즐겁게 놀면서 연탄도 기부하는 12조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8회째를 맞이한 기부 콘서트 ‘놀라온 콘서트’가 그 주인공인데요,

연말을 맞아 친구, 가족, 애인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산네트웍스뿐만 아니라 핸디소프트, 디엠씨 등 계열사 임직원 여러분까지 100분을 초대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있는 다산 가정의 날, 11 14에 딱! 맞춰 준비된 놀라온 콘서트 8 – 희놀애락. 이번 콘서트의 부제는 연탄은행과 함께하는 사랑의 바이러스 콘서트였습니다.

 

 

과거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장한 대한민국의 한편에 여전히 소외 받고 추운 겨울을 맞는 사람들을 돌아보며 음악으로 서로를 위로하자는 취지에서 준비된 콘서트.

 

 

2014년은 유독 우리 모두를 슬픔에 잠기게 한 슬프고 안타까운 일들도 많았는데요, 콘서트의 제목처럼 '사랑의 바이러스'가 음악을 타고 널리 널리 퍼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따뜻한 음악으로 가족의 소중함까지 되새길 수 있었던 시간을 다산인 여러분의 후기를 통해 들어보았습니다!

 

 

 

 

경영관리본부 자금팀 이기창 사원

 

저는 부모님을 위해 콘서트 티켓을 신청했는데요.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이런 좋은 기회를 통해 부모님께 문화생활의 기회도 드릴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부모님께서도 평소 클래식이라면 어려울 거라고 생각하셨지만 누구라도 편하게 음악을 느낄 수 있는 자리여서 즐거웠다고 하시네요~

 

 

 

 

 

개발본부 연구기획팀 송영하 차장

 

군산시립합창단의 김범수 패러디와 겨울왕국의 잊을 수 없는 OST ‘Let it go’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함께 공연을 관람한 아내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기도 했고요. 올 한 해가 가기 전 가족의 소중함과 외로운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산부 외주관리팀 김학성 과장

 

아이들에게는 음악으로 배우는 감성적 지식들이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하기에 매번 놀라온 콘서트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딸과 친구들에게 좋은 기회를 나누곤 했습니다. 이번에도 딸과 친구들에게 놀라온 콘서트관람 기회를 나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2014. 내 가족은 물론 친구, 동료들부터 주변에 소외된 이들은 없는지 멈춰서 주위를 살필 수 있는 다산인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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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다산인 칭찬릴레이, 칭찬합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칭찬의 힘! 두 번 말하지 않아도 다들 알고 계시죠?

쏟아지는 업무를 처리하다 보면 찾아오는 '이런들 누가 알아주나'하는 회의감..

직장인들이라면 한 번쯤은 느껴보셨을 것 같은데요,

그럴 때 함께 일하고 있는 동료나 선배가 '너 참 잘하고 있어, 훌륭해, 멋져, 최고!'라고 칭찬해준다면 어떨까요? 다시금 힘이 불끈 불끈 샘 솟겠죠?

 

그래서 <다산이야기>에서는, 임직원 서로가 서로를 칭찬하는 '칭찬 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다산네트웍스의 숨어있는 보석들을 발굴해 반짝 반짝~ 하게 빛내주는 코너 '칭찬 릴레이!!'

  

 

 

그 세 번째 주인공,

지난번 칭찬릴레이의 주인공이었던 김준환 과장님의 추천을 받았던

장호원 물류센터의 똑 소리 나는 살림꾼, 생산부 임영은 대리님을 소개합니다 :)

 

 

 

 

다산네트웍스 물류센터는 경기 이천시 장호원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임직원들에게 개방된 봄, 여름, 가을, 겨울동 펜션과 천연 잔디 구장까지 갖추고 있답니다. 귀여운 흑염소와 강아지들, 장호원 근무 직원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주는 텃밭까지 있다는데요, 자연과 가까운 그 곳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 임영은 대리님은 펜션 관리와 구내식당, 물품 구입 및 비용처리 등 각종 살림살이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백족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근무하는 것이 좋다'는 똑! 소리 나는 살림꾼 임영은 대리님의 이야기, 들어볼까요?  

 

 

 

 

 

 

'들꽃'

 

 

"하찮은 꽃도 자꾸 보다 보면 그 향기와 아름다움을 알 수 있더군요. 이제는 화원에서 파는 꽃 보다, 들에 핀 이름 모를 꽃이 더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장호원에 와서야 들꽃이 예쁘다는 것을 알았다며, 스스로를 '오~래 볼수록 더 아름다운 들꽃'이라고 표현하신 임영은 대리님.

 

그래서일까요? 사진에서도 마치 자연의 한 일부처럼 조용히 자리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지금의 행복이 인생의 행복이다."

 

임영은 대리님의 인터뷰 내용 중, 가장 가슴에 와 닿았던 이야기입니다.

 

"안 올지도 모르는 미래의 행복을 위해 지금의 힘듦과 괴로움을 참으며 불행한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즐겁게 사는 것이 생활 신조에요. 그 순간이 오늘이 되고, 오늘이 모여 삶이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미래의 행복을 위해 지금 이 순간을 희생하기 보다는, 지금 이 순간 가장 행복한 것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인데요. 평소 제 생활신조와도 많이 닮아 참 와 닿았답니다. 대리님! 늘 행복하세요 :D

             

 

 

 

 

 

 

 

'가족 여행'

 

"주말이면, 장호원에서 2시간 반 거리에 위치한 태안, 안면도 등 서해안 바닷가에 자주 가요. 조개도 잡고요. 특히 밤에 가면 골뱅이와 꽃게를 직접 잡을 수 있답니다. 아이들과 모래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보면 자연스레 힐링이 되더라고요"

 

주말에도 자연과 함께 하는 여행을 즐기고 계신 대리님! 직접 잡은 골뱅이와 꽃게, 정말 맛있겠죠?

 

 

 

 

 

 

 

장호원 물류센터 근무의 애로사항

여직원과 별벅스 커피가 없는 것, 뱀이 출몰하는 것...!

아무래도.. 산과 붙어 있다보니 .. 가끔 뱀이 출몰하기도 하나봐요..

판교 본사 오시게 되면 맛있는 별벅스나 카페M 커피 사드릴께요.

뱀은 밟지만 않으면 먼저 공격하지 않는대요. 대리님 힘내세요..ㅠㅠ

 

 

 

 

 

 

To. 다산가족

 

"처음엔 서울에서 살다 시골(?)로 내려와 힘든 점도 많았죠. 지금은 장호원 5일장의 국밥, 근처 계곡에서 구워먹는 삼겹살의 힘을 빌려 작 적응하며 즐겁게 보내고 있답니다. 다산 가족 여러분도 가족과 함께 장호원 펜션에 오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마지막 한마디

 

"직장 생활이 힘들고 어려울 때도 있지만, 두 딸을 키우는 엄마로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 아이들에게도 멋진 엄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멋진 다산인, 멋진 엄마까지 꿈꾸는 진정한 '슈퍼걸' 임영은 대리님, 뛰어난 적응력을 무기로 어디서든 인정받을 때 가장 기쁘다는데요, 대리님! 판교에서 근무하는 직원들도 대리님을 짱짱 좋아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

 

 

 

판교 다산타워에서 근무하고 있는 다산 가족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대만에도 미국에도 장호원에도 있는 다산 가족. 물리적 거리 때문에 본사 근무자들과의 유대감은 조-금 낮은 편이지만! 멀리서 열심히 근무하고 있는 우리 가족들에게 많은 관심과 동료애를 갖는 것은 당연하겠죠?

 

 

'우쭈쭈 우리 동료 잘한다, 칭찬릴레이' 다음 주인공은

경영관리본부 회계팀의 김형숙 대리님!! 입니다.

 

입사 이후로 쭉 장호원에서 근무해 온 임영은 대리님께 업무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하네요.

축하드립니다! 우리 다다음 달에 만나요~~

 

 

 

posted by 다산네트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