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월초 미국에서 개최되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에 핸디소프트가 올해로 3회째 참가했습니다! 2017년 한 해동안 전세계가 주목하는 과학기술의 현장에서 핸디소프트는 어떤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왔는지 현장소식 함께 전해드릴게요~

 

 

 

 

CES 2017이 주목하는 것

 

 

2017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CES 2017.

CES는 매년 전 세계가 주목해야 할 기술을 핵심키워드로 선정해 최신 제품과 서비스, 기술 등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올해는 접근성(Accessible)을 핵심 키워드로 선정하고, 모든 기술과 제품이 융합되고 연결돼 누구나 ICT 기술을 누릴 수 있는 서비스에 주목했습니다. 특히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융복합 기술로 커넥티드카, 헬스케어 등을 핵심 기술 키워드로 제시했지요.

 

 

 

핸디소프트는 CES 2017이 주목하고 있는 '접근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IoT 플랫폼과 헬스케어, 커넥티드카 서비스 등을 선보였는데요. 간단히 소개해 드릴게요~

 

 

 

 

[사진설명] 미국 라스베가스 CES 2017  현장에서 해외바이어에게 기술설명 중인 핸디소프트

 

 

 

 

 

가장 큰 관심, 커넥티드카 서비스

 

 

 

핸디소프트는 쟉년 7월 본격적인 커넥티드카 사업을 위해 자회사 '핸디카'를 출범시키고 11월에는 영국의 커넥티드카 전문 기업 '탄탈럼'과 아시아 시장에서의 커넥티드카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기술개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지요. 차량용 IoT 플랫폼, 관련 서비스를 위한 공동의 기술 개발로~ 차량유지보수, 보험서비스 등 다양한 커넥티드카 서비스 사업모델을 개발해 나가고 있답니다.

 

 

 

 

 

 

스마트 스포츠웨어 '기어비트 S'

 

 

 

2016년 2월 정부과제사업으로 개발된 스마트 스포츠웨어 '기어비트 S'도 상용화를 위한 테스트를 거쳐 IoT 헬스케어 서비스와 함께 선보였습니다! 심박수, 체온, 운동량 등의 생체데이터를 분석하고 질병을 예측해 실시간 컨디션 지수에 따른 이상신호를 알림으로 제공하는 제품 & 서비스!

 

 

 

 

 

 

스마트 사이니지 서비스

 

 

더불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공동으로 개발한 '스마트 사이니지' 서비스도 공개했지요!

'스마트 사이니지'가 무엇인고~ 서비스에 가입한 사용자가 신체에 이상이 생길 경우 인근 디지털 사이니지 화면을 통해 위험경보가 알려집니다. 동시에 응급처리 안내 콘텐츠도 제공해 응급상황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돕는 서비스지요. 신체적 위급상황에는 골든타임이라는게 존재한다고 하잖아요~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골든타임! 스마트 사이니지 서비스가 도울 수 있겠죠?

 

 

 

 

 

국내 대표 SW 기업이자 IoT 선도기업인 핸디소프트! 올해는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힘을 모으고 있는 IoT, 커넥티드카 사업을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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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신입사원부터 노하우 넘치는 부장님까지!

직장인을 위한  <핸디 그룹웨어> 기능을 소개한다!

 

 

직장인에게 필요한 것은? 개인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구성원들간의 협업과 소통을 통한 효율적인 성과창출 아닐까 싶은데요~ 협업과 소통을 위한 똑똑한 소프트웨어(SW), 핸디그룹웨어(HANDY Groupware)가 직장인 여러분의 스마트한 업무처리를 돕고 있지요~

 

 

그룹웨어는, 기업 구성원의 효율적인 협업과 소통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로 메일, 게시판, 전자결재, 일정관리, 설비예약 등의 다양한 기능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핸디소프트는 현재 국내 공공시장 내 그룹웨어 점유율 60% 이상을 유지하며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 협업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핸디의 대표 소프트웨어! 그룹웨어를 사용하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해~ 직급별 꼭 필요한 기능은 무엇인지! 미처 알지 못했던 숨겨진 꿀 기능은 없는지! 함께 살펴볼까 합니다!

 

 

 

 

병아리 신입사원

사회생활의 기본을 다져라!

 

 

사회생활을 처음으로 시작하는 병아리 신입사원들에게 필요한 것은 조직의 다양한 소식과 공지를 빠르게 습득하며 회사에 적응하는 것이지요. 또한 직장인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메일 활용의 기본을 탄탄히 다져놓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병아리 신입사원들에게 회사의 소식과 정보를 스마트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효율적으로 이메일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 혹은 많은 이들이 모르고 있던 숨은 기능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게시판은 많고, 새로운 글은 더더 많다면? 게시판 하나하나 찾아가지 말고!

'최근게시물' 보기 기능으로 최신 정보만 습득하자! 

 

 

 

 

 

사실 어느 회사나 게시판은 용도에 맞춰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 같은데요~ 각 게시판을 클릭해서~ 들어가서~ 최신 게시글을 확인하고~ 어휴... 언제 다 보고 찾고 있겠어요~ 여기저기 눈치보기 바쁜 신입사원들에게 게시판 하나하나 클릭 신공은 쉽지 않지요! 물론 즐겨찾기 기능을 통해서 꼭 필요한 게시판 내용만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작은 소식도 놓치고 싶지 않은 신입사원들에게는 아무래도 모~든 글들을 쉽게 최근순으로 확인하는게 최고겠죠?

 

 

 

 

 

 

자, 하나 더! 꽁꽁 숨겨져 있어 많은 이들이 모르고 지나가는 바로 그 기능! 굳이 필요한 기능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쓸모가 있는 바로 그 기능! 각 게시물 클릭 이력을 한 눈에 주르륵!

내가 올린 게시물 누가누가 읽었는지 궁금할 때 있잖아요? 혹은 꼭 읽어야하는 부서원들이 모두 확인했는지 등을 파악할 때도 유용하고요~ 핸디 그룹웨어 게시글의 '조회'에 살~짝 마우스 커서를 올려놓고 클릭만 하면 끝!

 

 

 

 회사생활의 기본! 중에서도 기본! 이메일 활용법!

 

 

 

눈 깜빡 하니 쌓여 있는 이메일. 수신인으로 지정되어 전달되는 것도 많지만, 참조되어 수신되는 이메일까지 더하면 눈덩이처럼 쌓이는 것이 바로 이메일이지요. 따라서 수시로 관리해주지 않으면 꼭 필요한 메일이 삭제되는 등의 끔찍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답니다.

 

 

메일 관리 방법은 사실 사용자마다 선호하는 방식이 모두 다르기에 '이게 맞아요!'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아주 기본적인 기능 활용으로 손쉽게 이메일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플래그(Flag, 깃발)' 기능입니다!

아래 이미지와 같이 핸디 그룹웨어 내 메일 리스트를 보면 체크박스 바~~로 우측 연한 회색 깃발이 보이시죠? 수많은 메일 중 중요도가 높은 혹은 별도 표시가 필요한 메일에 바로 이 '플래그'를 클릭! 하면 빨간색으로 변신!

 

 

 

 

그리고 빨간색 플래그 표시된 메일만 찾아보려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편지쓰기 바로 하단에 있는 '플래그(중요)' 아이콘을 클릭해주면 된답니다! 그럼 바~~로 우측 리스트에 플래그 메일만 주르륵!

 

 

 

마지막으로 소소한 팁 하나 더! 굳이 메일을 하나씩 클릭해 보지 않아도 첨부파일이 있는 메일인지~ 긴급한 것인지~ 회수된 메일인지 등을 리스트 상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답니다! 위 이미지와 같이 '상태' 우측의 노란 폴더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메일의 상태를 설명해주는 아이콘 팝업창이 뜨거든요~ 앞으로는 팝업창에 있는 내용들 참고해서 이메일 상태(종류) 확인해보시길~!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합니~ 병아리 시절 잘 만들어 놓은 메일 관리 습관이 훗날 효과적인 업무처리에 빛을 발할지니~!! 핸디 그룹웨어와 함께 똑똒한 이메일 관리 및 활용 습관 키워보시길 추천합니다!!!

 

 

 

 

 

회사의 허리! 대리, 과장, 차장들이여!

실무에 꼭 필요한 기능들을 활용하자~

 

 

 

 

노랑노랑한 신입시절을 지나면 어느샌가 회사의 허리! 라고 불리는 대리, 과장, 차장이라는 직급을 맞이하게 되지요. 사실 어느 회사나 대리, 과장, 차장이 가장 많은 실무를 담당하게 되는데요~ (물론, 모든 회사에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개인의 능력에 따라서도 다르고요~!!) 이 때부터는 바쁜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각종 툴과 기능들이 필요합니다.

 

 

 

 

필요한 사람만 모여서! 실시간으로 의견도 나누고, 파일도 공유하고!

매일매일 보고할 필요 없고, 쓸데 없는 회의참석 안해도 되니 꿩 먹고 알 먹ㄱ!

 

 

 

 

 

'스퀘어'.... 뭐지? 광장? 정사각형? 네~ 비슷해요! 광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서로 만나 교류하는 것처럼 각 업무별로 필요한 인원들이 모여 자유롭게 협업의 장을 마련해 보자는 의미에서 개발된 핸디 그룹웨어의 따끈따끈한 기능입니다!

 

 

대리, 과장, 차장 여러분들은 지금 바로 처리해야 할 눈 앞의 업무도 많지만 동시에 진행되는 내용을 상사에게 보고하고, 관련자들과 공유하는 일 또한 만만치 않게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하곤 하죠. 게다가 개인이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가끔... 흐름을 놓치는 경우도 왕왕 있는데요~

 

 

핸디 그룹웨어에 '스퀘어'는 바로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개발됐습니다. 각 업무가 스퀘어를 형성하고 해당 업무와 관련된 이들이 스퀘어에 참여해 메신저로 채팅하듯 의견을 나눕니다. 파일도 공유하고, 최신 정보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지요.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업무상황이나 정보 등을 공유하다 보니 자연스레 별도의 보고는 필요치 않게 되겠죠? 최신 버전의 파일이 무엇인지 이사람저사람에게 묻고 요청할 필요도 없고요~ 업무가 끝난 후에는 모든 정보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으니 백업의 위험도 내려놓으시길~!

 

 

 

 

 

회의 한 번 소집하려고 보니... 회의실에 일정 조율까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

회의 참석이 필요한 인원 일정 한 눈에 확인하고 비어 있는 날짜로 회의 소집하고~ 회의실 예약까지 한 방에!

 

 

 

 

 

 

 

실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업무 중 하나가 바로 보고와 회의소집 아닐까 싶은데요. 보고는 앞서 설명한 '스퀘어' 기능으로 해결! 그렇다면 회의 소집은? 핸디 그룹웨어에 있는 '일정/설비예약' 기능을 활용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회의 참석할 사람들 빈 시간을 보고, 모두가 가능한 시간을 조율하고... 그 시간에 사용할 수 있는 회의실도 알아봐야하고... 이 날 이 시간이 되면 몇 명은 또 안되고...  생각만해도 머리 아프네요...ㅠ_ㅠ  자~ 핸디 그룹웨어에서 일정과 설비예약이 한 방에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머리아픈 일도 이젠 끝! 회의든 교육이든 일정 확인이 필요한 사람을 선택하고 예상 날짜와 시간 범위를 입력하면 이미 등록된 일정을 제외한 빈 시간대를 찾을 수 있답니다. 마찬가지로 필요한 회의실을 선택(중복 가능)해 일정 확인도 가능하고요~ 이제 회의소집은 빠르고 편하게!!

 

 

 

 

 

 

 

결재해주세요~ 부장님!

언제, 어디서든 결재해주마!

 

 

부장 이상의 직급이면 '결재'의 압박이 슬슬 밀려오는 시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핸디 그룹웨어를 사용하고 있다면~ '결재가 막혀서 일 못했다는' 소리는 듣지 않게끔 PC와 모바일을 통해 빠르고 효과적인 결재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종이에 사인 받는 시대는 갔다! 출장 중인 부장님도 바로바로 결재 가능한 시대!

 

 

 

 

 

 

 

뭐니뭐니해도 그룹웨어의 꽃은 전자결재! 아... 전자결재의 많고 많은 기능 중에서도 한가지만! 딱! 뽑아서 소개하려니 고민스럽더군요. 나름 치열한 고민 끝에 결정한 것은? 바로! 결재흐름 확인 기능입니다!

 

 

각 문서의 특성에 따라 결재선이 지정되고, 결재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가끔 어디선가 결재가 이뤄지지 않아 정체되는 경우도 생기곤 하는데요~ 이럴 때 활용하기 좋은 기능입니다. 결재진행 메뉴에서 문서정보를 클릭하거나, 목록에서 해당 문서 앞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화면에 '결재경로', '결재흐름', '문서정보', '첨부파일', '댓글' 등의 관련 정보들이 제공됩니다. 그리고 '결재흐름' 탭을 클릭하면 누가, 언제 기안해서 지금은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앞으로 결재할 사람과 최종 결재자까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지요~

 

 

무엇보다 핸디 그룹웨어는 모바일로도 연동되기 때문에 결재권자가 외근, 출장 등의 특수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모바일을 통한 결재를 진행할 수 있으니 효율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하겠죠?

 

 

 

 

 

 

똑똑한 핸디 그룹웨어로, 똑똑하게 업무하는 직장인이 됩시다!

 

 

자, 지금까지 병아리 신입사원부터 노하우 넘치는 부장님까지~ 직장인들의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꼭 필요한 '핸디 그룹웨어' 기능을 소개했습니다. 어떠셨나요? '에이~ 저거 다 아는 건데!' 혹은 '와! 저런 기능도 있었나?' 등 다양한 반응이 기대되는군요. 물론 여러분이 더 많이! 더 자세히 알고 있겠지만~ 직급별로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나름 선정해서 소개해봤습니다.

 

 

핸디 그룹웨어와 함께 효율적인 업무방법을 찾는 스마트한 직장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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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 정상 심박수를 초과했습니다! 당신의 컨디션에 문제가 있습니다.

심장에 부담 가는 활동이 많은 것은 아닌지 확인해보세요.

심호흡과 적당한 휴식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정말로 이런 시대가 오긴 오는군요~ 옷, 시계 등 다양한 사물들이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도울 수 있는 시대 말이죠!

 

 

핸디소프트가 지난 22일에 웨어러블 스포츠웨어 '기어비트 S'를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국제 최대 가전전시박람회 'CES 2016'에서 선보인 이후, 국내에서는 첫 공개였지요. 멋진 모델들이 직접 기어비트S를 착용하며 제품을 선보인 현장 그리고 기어비트S의 핵심 소개!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힘을 합쳤다.

 

 

[사진설명] 기어비트S 제품 공개 현장(2/22, 소공동 서울웨스틴조선호텔)에서 모델 착용컷

 

 

 

'기어비트 S(Gearbits ⓢ)'는 패션 언더웨어 전문기업 <좋은사람들>과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및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핸디소프트>가 함께 손잡고 선보인 웨어러블 스포츠웨어입니다.

 

 

기어비트S의 영문자 'S'는 '스포츠(Sports)'의 약자를 뜻하며, 추후 더 많은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출시되면 시리즈처럼 영문자가 변화되겠죠? ^^

 

 

핸디소프트는 지난 해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진행한 사물인터넷 신산업 육성선도사업의 일환으로 좋은사람들과 업무 협약을 맺고 제품 개발에 착수, 2/22 드디어 제품을 공개! 한 것이죠!

 

 

 

 

 

'기어비트S' 넌 누구냐!

 

 

[사진설명] (좌) 기어비트S 남성용 상의 착용 (우) 기어비트S 여성용 브라탑 착용 모델컷

 

 

 

 

기어비트S는 남성용 상의와 여성용 브라탑 형태로 개발됐습니다. 제품 중앙에는 탈착 가능한 센서가 위치해 있어 심박수, 체온, 운동량 등의 생체데이터를 수집합니다. 그리고! 수집된 데이터는 각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설치된 전용 앱으로 전송됩니다.

 

 

여기서 끝나면 기존에 출시된 웨어러블 스포츠웨어와 다를 바가 없겠죠?

 

 

기어비트S 는 기획 초기부터 전문 의료기관의 생체데이터 분석 알고리즘에 따라 실시간으로 분석돼 사용자의 신체컨디션 지수를 제공하지요. 그리고 신체컨디션 지수에 따라 건강 이상이 우려되는 경우 메시지로 알림을 보냅니다. 국내에서는 이렇게 생체데이터가 개인별 컨디션지수로 제공되는 웨어러블 스포츠웨어는 그간 없었다고 하네요!

 

 

가령~ 격한 운동을 한 것도 아닌데 심박수가 평소와 다르게 평균치를 웃돌고 있어 신체컨디션 지수가 위험 지수에 다다른다면? 앱에서 보내는 알람 기능을 통해 간단한 메시지가 전송되는거죠! 사용자는 나도 모르는 사이 내 몸에 문제는 없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답니다.

 

 

또 운동량이나 이동거리를 측정해 러닝, 사이클, 웨이트 트레이닝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 시 운동강도와 목표 당성률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신체 컨디션 지수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기대된다, 기어비트S

 

 

[사진설명] 2016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2016에서 선보인 '기어비트 S' 모습

 

 

기어비트S는 올 초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과 독일 뮌휀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스포츠용품 박람회 'ISPO 2016'에 출품돼 관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는데요. 현재는 핸디소프트 임직원 대상으로 체험단을 운영하는 등 상용화를 위한 과정을 거친 후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스마트 홈, 스마트 오피스, 스마트 헬스케어까지! 다양한 분야에서의 IoT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핸디소프트!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고 유용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올 한 해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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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초 IT 업계를 비롯해 각종 산업에서 촉각을 세우고 기다리는 전시회가 있습니다. 바로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인데요. 2016년에도 어김 없이 전세계인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지요!

 

 

올해로 딱 반세기! 50주년을 맞이한 CES는 전세계 150여개국, 3,800여개의 업체가 참가했고, 언론 관계자만 6,500여명, 참관객은 무려 17만명에 달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왜! 전세계인이 CES에 주목했던 걸까요?

 

 

 

 

 

'Some day is today' 

 

 

 

그 언젠가가 바로 오늘! 이라는 CES의 캐치프라이즈입니다. '기술에 의한 세상의 변화를 감지'하고, 이를 통해 먼 미래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우리 곁에서 실현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지요!

 

 

현실 속 미래를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곳! CES 2016 현장에 핸디소프트가 2년 연속 참가했습니다!  그 생생했던 현장 소식을 정리해봤습니다!

 

 

 

 

 

 

CES, 넌 누구냐!

 

 

CES는 미국 가전제품제조업자협회(CEA)에서 주최하는 세계 최대의 전자제품 전시회입니다.

 

1967년 소비자 가전분야 주요 전시회였던 시카고 뮤직쇼에서 분리돼 뉴욕에서 처음 개최됐지요. 개최 당시에는 100개가 넘는 기업, 17,500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고 하네요. 이후 해마다 1월에 CES가 개최됐고, 1978년에서 1994년까지는 1월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동계 CES와 6월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하계 CES로 나뉘워서 개최됐습니다. 하지만 시카고 전시회의 흥행이 생각보다 저조하자 연초 라스베가스에서 1회 개최되는 행사로 자리잡게 됐지요.

 

 

연초, 1월에 개최하는 가장 빠른 전시회라서인지 세계 주요 글로벌 업체들이 자신들의 첨단 신제품을 선보이는 시기로 활용되고 있는 CES. 1969년 오디오 이퀄라이저, 1970년 비디오카세트 레코더, 1981년 캠코더 등을 최초로 선보이며 글로벌 IT 업계의 신기술 경연장이 되고 있습니다.

 

 

 

 

 

2016 CES가 주목하다!

 

 

영국 IT 전문매체 '테크레이다(TechRader)'CES 2016 트렌드로 9가지를 선정했는데요.

 

 

가상현실(Virtual Reality), 웨어러블 기기(Wearables), 스마트폰(SmartPhone),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스마트차(Cars), 노트북과 타블렛(Laptops and Tablets), 스마트홈과 사물인터넷(Smart Home and Internet of Things), 드론(Drones), 텔레비전(TV)

 

 

그 중에서도 올해 CES를 가장 핫하게 달군 사물인터넷(IoT) 서비스와 웨어러블 기기!  국내 대표 강소기업 핸디소프트가 우리 생활 속에 보다 밀접하게 다가온 스마트홈 IoT 서비스와 스마트 스포츠웨어 등을 소개하며 전세계인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IoT 입고 질병 예방하고!

 

 

웨어러블 기기 시장은 기술적 기능이 아닌 실제 사용성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들 하죠. 그래서인지 올해 CES에서는 스포츠나 헬스케어와 관련된 실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웨어러블 기기 및 서비스가 많이 선보여졌습니다.

 

 

[출처: 에이빙뉴스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354446&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

 

 

 

핸디소프트 또한 다양한 국제표준 기술을 지원하는 자체 IoT 플랫폼 '핸디피아(HANDYPIA)'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스포츠웨어 '기어비트 S'를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기어비트 S'는 국내 패션 언더웨어 전문기업 (주)좋은사람들과 공동 개발한 것으로 핸디소프트의 IoT 플랫폼과 기술력, 좋은사람들의 스포츠 기능성 베이스레이어(스포츠 활동 시 착용하는 티셔츠류) 기술 노하우가 결합됐지요.

 

 

 

[출처: 에이빙뉴스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354446&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

 

 

 

센서가 부착된 스포츠웨어를 착용하면 심박수, 체온, 운동량 등의 기존 스마트 스포츠웨어가 측정하는 생체데이터가 제공될뿐만 아니라 기획 초기단계부터 전문 의료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체데이터를 분석하고 질병을 예측, 실시간 컨디션 지수에 따른 이상신호 파악 알림 등의 헬스케어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여기서 잠깐! '기어비트 S'를 접한 참관객의 반응짤!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issue/newsview.php?idxno=1268889]

 

 

 

이번 CES에서 특히나 큰 주목을 받았던 웨어러블 제품은 밴드, 글래스, 옷 등의 다양한 모습으로 대거 출현했는데요. 소비자의 이해도가 높아진만큼 기존의 단순한 생체 데이터 제공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려운 시장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의료기관과의 연계로 질병을 예방하는 등의 의학적 헬스케어 서비스가 연동된 핸디소프트 '기어비트 S'에 대한 호응도 높았던 것 같네요!

 

 

 

 

 

아직도 추운 집 들어가서 보일러 켜니?

 

 

 

 

핸디소프트가 소개한 또 하나의 IoT 서비스! 귀뚜라미 보일러와 함께 개발해 작년 CES 현장에서 첫 선을 보인 'IoT 보일러' 입니다!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는 귀가 전 누군가가 미리 보일러를 좀 따뜻하게 켜주었으면 싶은데요. 핸디소프트와 귀뚜라미가 함께 개발한 'IoT 보일러'만 있으면 원격으로 보일러 작동은 물론, 온도조절, 예약까지 가능하지요.

 

 

 

 

[출처: 귀뚜라미보일러 홈페이지 http://www.krb.co.kr/products/products_view.php?idx=170&c_pcode=C134033091440&c_rcode=&c_tcode=&kw=]

 

 

 

특히 큰 비용투자 없이 간편하게 난방제어 컨트롤러(집 벽면에 부착된 네모난 난방 컨트롤 박스)만 교체하면 누구나 스마트한 보일러 사용이 가능하다는 사실! (물론, 귀뚜라미 보일러의 다양한 제품 중 호환이 가능한 것들에 한해서요!)

 

 

 

 

 

아직도 화장실 가서 줄서니?

 

 

스마트 오피스 IoT 서비스 시연모습

 

 

그 밖에도 핸디소프트의 스마트 오피스 솔루션(그룹웨어 등)에 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오피스 IoT 서비스' 등을 소개하며 똑똑하고 편리한 사무실 생활의 미래를 선보이기도 했지요.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고 있는 직장인의 사무환경을 쾌적하게 지속하기 위해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등을 자동관리해주고, 그룹웨어와 연계된 근태관리 서비스로 복잡한 절차 없이 출퇴근 정보가 확인! 그 밖에도 불필요한 이동을 줄이기 위한 화장실 사용확인 현황 서비스까지! 이젠 언제 어디서나 내가 원하는 정보를 습득하고 실생활에서 활용까지 가능한 세상이 되었네요!

 

 

 

 

 

CES가 주목한 IoT, 핸디소프트 안에 있소이다!

 

 

CES 2016 내, 핸디소프트 부스 모습

 

 

 

최신 IT 트렌드와 첨단 기술을 소개하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그리고 그 전시회가 주목하고 있는 기술이 대한민국 SW 강소기업 핸디소프트 안에 있음을 확인하고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살펴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CES 2016에 참가했던 핸디소프트 플랫폼연구소 김현일 책임님의 소감을 들어보며 마무리해볼까요?

 

 

 

 

 

 

 

이렇게 1월 초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된 'CES 2016' 현장의 모습을 간추려봤습니다. 직접 전시회장을 찾진 못했지만 모두가 기대하고 있던 IoT 그리고 웨어러블 열풍 속에 핸디소프트가 당당히 함께 했음을 느낄 수 있어 뿌듯하네요~

 

 

2016년 핸디소프트는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SW 사업과 IoT 사업으로 쉼 없이 달려나갈 계획입니다. CES를 시작으로 올 한 해 반가운 소식들로 가득한 핸디소프트가 되길 바라며!!

핸디소프트 파이팅!!!

 

 

 

 

<CES 2016 'TOP 5 Tech Trends' 영상>

 

 

 

 

 

posted by 다산네트웍스

 

 

 

지난 6월 17일부로 다산의 계열사로 편입된 국내 1위 전자파 차폐 소재기업 (주)솔루에타.

 

 

전자파를 차단해주는 차폐 소재 분야 국내 1위 기업으로서 삼성, 애플, LG 등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과 함께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하며 2013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견실한 기업입니다.

 

 

특히 IoT 및 전기차 시대를 맞이해 전자파 차폐의 중요성은 날로 높아지고 있는데요, 솔루에타는 6월 17일 주주총회를 통해 박동원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제품 다변화와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제 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동원 신임 대표는 IT 분야의 연구개발자로 시작해 SBI인베스트먼트와 이노폴리스파트너스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등 실무경험뿐만 아니라 벤처기업의 투자, 경영 분야에서 30여 년의 업력을 갖춘 실력자로 손꼽힙니다. 네이버, 인터파크, 쏠리드 등에 최초로 투자했고, 과학기술부에서 결성한 대덕특구펀드 800억원을 성공적으로 운용했으며, 벤처기업의 성장과 전문 경영에 있어 누구보다도 많은 노하우를 갖고 회사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로 평가받으며 솔루에타를 이끌게 됐습니다.

 

 

박동원 대표는 취임 소감을 통해 “국내 1위라는 현재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제품 및 사업 다각화를 통한 고객사 확대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솔루에타의 제2의 도약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취임 이후 언론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박동원 대표이사의 솔루에타 청사진을 전합니다.  

 

 

 

 

 

솔루에타, 전자파 차단재 글로벌 선두 급부상

애플·삼성전자에 공급…사물인터넷·스마트카용 제품도 개발

[매일경제 2015.07.14]

 

 

 

 

솔루에타는 전자파 차단 소재 부문에서 국내 시장점유율(30%)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이다. 전자파 차단과 충격 흡수 기능을 같이하는 도전성 쿠션 테이프는 2011년 기준 세계시장 점유율 21% 3위를 차지하며 3M 등 글로벌 기업과 세계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 최근엔 다산네트웍스가 지분 35%를 인수하며 최대 주주로 올라서면서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다산네트웍스의 IT 분야 영업력과 관리능력, 솔루에타의 제품 경쟁력이 합쳐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솔루에타의 가장 큰 경쟁력은 도금, 점착, 가공으로 이어지는 일괄생산 공정을 구축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납기도 상당 부분 단축할 있게 됐다. 박 대표는 "견본 제품을 제조하는 데 보통 3~4일이 소요되는 반면 솔루에타는 반나절이면 고객사가 원하는 견본을 제작할 수 있는 것이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빠른 납기 덕에 애플도 사로잡을 수 있었다. 2008년 애플에 시제품을 공급하는 데 성공했으며 현재는 아이폰, 아이패드 전 제품에 전자파 차단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현재 전체 매출 중에 애플 공급을 통해 벌어들이는 비중은 20% 이상이며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대기업도 솔루에타 제품을 사용한다- 이하 생략 -

 

 

전문보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674447

 

 

 

 

 

다산네트웍스 계열사된 솔루에타, 글로벌·신시장 공략 박차…3년내 매출 2000억 달성

[전자신문 2015.07.21 ]

 

 

 

전자파 차단 소재전문업체 솔루에타가 중국 시장 개척, 사물인터넷(IoT) 시장 진출 등으로 3년내 매출 2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다. 다산네트웍스, 디엠씨 등 계열사 글로벌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해 소재분야 히든 챔피언으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이다.

 

 

박동원 솔루에타 신임대표는솔루에타는 국내 전자파 차폐 시장 선도기업으로서 내실 위주 경영으로 기초체력을 길러왔다올해부터 IoT, 전기차 등 신시장 개척과 중국 스마트폰 로컬 브랜드를 집중 공략하는 등공격 경영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이하 생략 -

 

 

전문보기 http://www.etnews.com/20150720000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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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새 가족이 된 솔루에타. 글로벌 소재 기업으로의 지속 성장을 응원합니다.

솔루에타 정보 더 보기 http://www.solueta.com/

 

 

 

 

posted by 다산네트웍스

 

 

 

 

 

핸디소프트하면 그간 정부나 공공기관의 업무협업 시스템 구축의 1인자! 라는 인식이 강했는데요~  네, 물론 맞습니다. 핸디소프트의 업무협업 시스템은 대한민국 정부 및 공공기관의 스마트한 업무환경 조성 을 책임져 왔죠! 

 

 

하지만 핸디소프트는 여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간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기업 및 금융 시장의 스마트한 업무환경 조성에 앞장서고자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습니다. 성과 역시 확대되고 있고요. 

 

 

지난 5월 11일, 핸디소프트는 DGB금융그룹 7개 계열사의 '그룹공용 통합 그룹웨어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는 소식을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이번 사업은 올해 11월까지 주 계열사인 DGB대구은행을 포함한 DGB금융그룹 계열사의 노후화된 그룹웨어를 '핸디 그룹웨어8 (HANDY Groupware 8)' 시스템으로 통합 및 확대, 재구축하는 것!

 

 

DGB금융그룹은 이번 사업으로 계열사 별로 각각 운영되던 그룹웨어 시스템을 통합해 유기적으로 연동!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답니다. 또한 사용자 편의성 중심의 시스템 구축으로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도 도모할 수 있게 됐고요.

 

 

그 밖에도 세부 사업 내용으로는 ▲ 신속하고 안정적인 표준 전자결재 체계 구축 ▲ 전자문서 및 유관 컨텐츠의 통합검색 기능 ▲ 다양한 협업기능과 시스템 연계/연동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업의 가장 중요한 점은! 금융기관에서 가장 필요한 것! 가장 기본적인 것! 안정성과 보안성을 갖추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핸디소프트는 이번 사업에서 ▲ 유닉스 기반의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 ▲ 계열사 별 서비스 분리구성 ▲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개인정보 필터링 ▲ 서버기반 바이러스 체크 등을 통해 통합 그룹웨어 시스템의 안정성과 보안성이 한층 강화될 계획입니다.

 

 

핸디소프트의 SW 사업을 담당하고 계신 이진수 대표이사님께서는 "핸디소프트는 그간 정부 및 공공기관에서 검증된 스마트 협업 시스템을 기반으로 기업금융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올 한 해는 효율적인 협업 및 소통기능과 모바일 환경 지원은 물론, 안정성과 보안성을 강화한 기술 및 제품으로 기업의 스마트한 업무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히셨답니다!

 

 

2015년 산업 전반에 걸친 IT 시스템을 통한 스마트한 환경 조성의 움직임! 그 속에 대한민국 토종 SW 기업 핸디소프트가 앞장서고 있습니다.

 

 

 

 

 

posted by 다산네트웍스

 

 

 

 

 

지난 3월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3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전'.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는 플라스틱과 고무의 현재부터 미래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었던 전시회를 디엠씨의 자동차 부품 구매 꿈나무인 저도 직접 관람하고 왔습니다~!

 

 

 

 

 

'KOPLAS 2015' 소개

 

 

KOPLAS(Korea International Plastic & Rubber Show)는 국내외 우수 플라스틱, 고무원료 제품 및 관련 가공기기 전시회로, 지난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플라스틱,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25개국 472개사가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죠.

 

 

플라스틱·고무의 원재료부터 사출·압출 성형기, 금형, 가공기계, 관련 부대장치, 자동화 솔루션, 포장, 반제품·완제품까지, 플라스틱과 고무를 이용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 'koplas 2015'.

 

 

특히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제품들이 함께 전시되어 있어 그야말로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전시회장으로 저와 함께 가보시죠~!

 

 

 

 

 

'koplas 2015' 뜯어보기!

 

 

 

 

 

저는 전시회 마지막 날인 14일(토)에 전시회장을 찾았습니다. 입장 후 생각보다 큰 규모에 일단 한 번 놀랐는데요, 다행히 전시회장은 전시품목별로 친절하게 구분되어 있어 해당 분야 종사자나 전문가가 아니어도 편리한 관람이 가능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가족단위의 관람객들도 종종 눈에 띄더군요~!

 

 

'Koplas 2015'의 주요 전시 품목들을 둘러 보실까요? Follow Me~!

 

 

 

 

원재료 및 부재료 (Raw Material & Auxiliary Materials)

 

 

[사진출처] 'koplas 2015'에 참가한 친환경 소재 바이오플라스틱 개발 기업 '에이유' 홈페이지 http://au.co.kr/main/main.php

 

 

 

원재료 및 부재료 전시 부스는 변화하고 있는 자동차 산업 트랜드에 걸맞게 친환경·고효율 재료들을 선보였는데요, 모 기업에서는 밀, 옥수수, 대두 등 식물체에서 발생하는 소맥피, 왕겨, 옥피 등 부산물을 활용한 바이오 플라스틱을 선보이기도 했답니다.

 

 

이렇듯 천연물을 활용한 자동차 부품 등은 차체의 중량을 감소시키고, 연비를 효율화 및 최적화할 수 있다고 하네요.

 

 

TPE(Thermoplastic Elastomer, 열가소성 탄성체)라는 재생 고무 전시도 있었는데요.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고 있는 재생 고무에 대해서는 전시 내용이 많지 않아 아쉽기도 했습니다. 내년에는 고무와 관련된 각종 원재료 및 제품들의 전시가 늘어나길 기대해요!

 

 

 

 

 

금형 및 가공기계 (Molds and Processing Machinery)

 

 

[사진설명] (좌상) 사출설비, (좌하) 사출설비 통해 제작된 플라스틱 제품, (우) 사출설비에서 제작된 제품

 

 

 

제가 이번 전시회에서 관심 있게 지켜본 것 중 하나가 바로 '가공기계'인데요. 제가 디엠씨 구매자재팀에서 RFQ(Request for Quotation, 견적의뢰서) 업무를 하다 보니, 실제 원재료가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떤 제품으로 생산되는지가 늘 궁금했기 때문이죠. 디엠씨나 외주 협력사 공장으로 여러 번 견학도 갔지만... 작업 중인 분들 사이에서 이곳 저곳 둘러보며 이해하기란 쉽지 않더라고요.

 

 

먼저 제품의 틀이 되는 금형(Mold) 제작 설비를 살펴본 후, 금형이 장착된 사출설비를 관람했어요.

 

 

여기서 잠깐! 금형... 사출... 이해하기 어려운 여러분들을 위한 간단 설명!

 

사출이란 쉽게 생각하면~ 붕어빵을 만드는 과정과 비슷해요. 금형은 붕어빵 모양의 틀이고, 이 틀 안에 반죽을 넣어 붕어빵을 만드는 작업을 사출작업이라고 해요.

 

 

늘 글로만 배우던 사출작업을 전시회를 통해 눈 앞에서 직접 볼 수 있다니!

 

 

원재료가 투입되고, 제품이 생산되는 과정은 무척이나 신기했어요. 또 전시회에 참가한 여러 사출설비 업체들은 전시 관람객들을 위해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핸드폰 케이스나, 텀블러, 화분 등을 찍어내 나눠주는 행사도 마련했더군요. 관심 갖기 어려운 전문 분야에 대해 어른부터 아이까지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잘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시험 및 측정기기 등 (Test and Measuring Equipment, ETC)

 

 

[사진설명] 리더기로 사물(자동차)을 스캔하고, 컴퓨터 프로그램 상으로 구현하는 부스 모습

 

 

 

이번 전시는 크게 원재료 부문과 가공설비로 나눌 수 있었는데요, 그 외에도 시험 및 측정기기, 기타 플라스틱과 고무 관련 기기들도 출품됐습니다.

 

 

그 중 가장 신기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3차원 제품 측정기기! 슈퍼마켓 계산대에 있는 바코드 리더기와 비슷하게 생긴 카메라로 제품을 스캔하면 바로 CAD 프로그램 상에 제품 모습 그대~로 구현되는 설비였는데, 사물은 물론 사람까지도 스캔이 가능해 관람객들이 관심 있고 재미있게 지켜본 부분이기도 하지요! (위 사진 상에서는 자동차 좌측의 남자분 께서 바코드 리더기를 가리고 계시네요....ㅠ_ㅠ)

 

 

그 밖에도 요즘 산업 어느 분야에서나 HOT한 3D 프린터 기기도 관람했어요. 3D 프린터 기기의 발전으로 가까운 시일 내에 '몰딩 - 측정 - 제품 생산' 이라는 기존의 제조공정 프로토타입을 넘어 디지털 직접제조로 변화될 것이며, 이것이 제조업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예견하기도 했는데요. 이젠 3D 프린터만 있으면 가공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빠른 시간 내에 제품 생산까지 가능하게 된다는 것이죠!

 

※ 디지털 직접제조란, 3D CAD 데이터를 기기로 바로 전송해 제품을 제작하는 제조공정을 말해요.

 

 

 

 

 

플라스틱으로 열어가는 스마트한 세상!

 

 

 

 

 

최근 산업간 융합이 가속화됨에 따라 자동차 부품은 물론, 각종 IT 관련 제품에 이르기까지 국내 대표산업들의 플라스틱 및 고무 이용도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죠. 이러한 최신 플라스틱 및 고무산업의 대표전시회인 'koplas 2015'를 통해 신제품, 신기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보다 못하다고 하지요? 플라스틱과 고무산업의 다채로운 변화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었던 'koplas 2015'. 내년에는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볼거리들이 가득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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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청양의 해를 맞아 핸디소프트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바로 이진수 수석 부사장님(前 COO)께서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되셨는데요.

 

이진수 신임 대표이사님은 2013년 7월 핸디소프트에 수석 부사장으로 입사하신 후, 조직 운영 및 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2015년 1월 1일 공동 대표로 취임하게 되셨습니다.

 

이로써 핸디소프트는 이상산 대표님이 이끄는 사물인터넷 플랫폼 사업과 신규 솔루션 사업 발굴, 이진수 대표님이 이끄는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집중 성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럼 이쯤에서 이진수 신임 대표님의 소감을 한번 들어 볼까요?

 

 

 

 

“2015년 핸디소프트는 IoT 플랫폼 기업으로 변화,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겁니다. 핸디소프트를 이끌어가는 큰 역할을 맡은 만큼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진수 대표님의 간단 약력 소개!

서울대 컴퓨터공학 학사와 카이스트 전산학 석사 학위 취득 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선임연구원, (주)아이큐브 상무이사를 거쳐 2006년부터 7년간 (주)NHN 이사로 재직하셨고,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주)NHN Search Marketing의 대표이사를 역임하셨답니다!

 

 

2015년, 이상산이진수 두 대표님과 함께  IoT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가는 핸디소프트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2015년 핸디소프트 파이팅!!

 

 

 

 

posted by 다산네트웍스

 

 

2015년 시작과 함께 전 세계가 주목한 전시회가 있었죠? 바로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 입니다.

 

 

올해로 49회 째를 맞는 CES는 세계 3대 전자 및 정보기술(IT) 전시회로 꼽힙니다. 올해는 140개국 3,500여개 업체가 참가해 가전제품부터 각종 IT 기기는 물론, 자동차와 무인기 등 최신 산업 기술을 뽐냈는데요,

 

 

전 세계가 2015년 한 해의 IT 트렌드를 가늠하고자 주목했던 '핫(Hot)'한 현장에 핸디소프트와 다산네트웍스가 처음으로 자리를 빛냈다는 사실! 전 세계 다양한 국가의 참관객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핸디소프트와 다산네트웍스의 'CES 2015' 현장!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CES 2015'

 

 

 

1967년 첫 개최 이후 매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매년 전세계 140여개국 총 3 5천여개 업체들이 참가해 약 16만명에 달하는 관람객이 방문하는 세계 3대 전자 및 정보기술(IT) 전시회입니다!

 

세계 주요 전자, 정보기술 업체들이 CES 전시회를 통해 첨단 기술을 공개하기에! 한 해의 IT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CES를 놓쳐서는 안되겠죠? 

 

 

 

 

 

 

 

CES 2015의 주인공, IoT 그리고 핸디&다산

  

 

 

 

1월 6일부터 9일까지 핸디&다산은 코트라 한국관에서 54개의 국내 IT 기업들과 함께 전시 부스를 구성했습니다. (코트라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00년부터 매년 CES에 참가하고 있답니다.)

 

 

올해 CES의 주인공은 누가 뭐래도 바로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이 아닐까 싶은데요. 사물과 사물, 사람, 장소 등을 연결하기 위한 IoT 솔루션과 서비스! 대한민국 대표 네트워크 솔루션 개발 기업 다산네트웍스와 IoT 플랫폼 및 핵심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핸디소프트가 빠질 수 없겠죠?

 

 

특히 핸디소프트의 IoT 플랫폼 '핸디피아(HANDYPIA)'를 활용한 다양한 IoT 서비스는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고 하는데요. CES 2015에서 시연된 다산&핸디의 IoT 서비스! 조금 더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스마트스쿨 IoT 서비스로 학생 안전을 관리한다!

 

 

 

내 자녀의 안전을 걱정하는 부모님의 마음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 부모님들의 공통된 마음이 아닐까 싶은데요. 다산과 핸디의 기술력이 더해져 IoT 서비스로 학생들의 안전과 환경을 관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다산&핸디가 선보인 '학생 안심 IoT 서비스'는 다산네트웍스의 무선랜 솔루션 'Bluewave(블루웨이브)' 기반의 네트워크 기술과 핸디소프트의 개방형 클라우드 IoT 플랫폼 및 센싱 기술을 접목 시킨 것으로 손목시계형 안심단말기와 CCTV 등이 연동되며 서비스를 구성합니다.

 

 

CES 2015에서는 실제로 참관객들이 안심단말기를 착용, 센서와의 연동을 통해 위험지역으로 지정된 장소에서 움직임이 감지될 경우 해당 영상 및 메시지가 휴대폰으로 발송되는 시연이 이뤄졌습니다

 

 

이 밖에도 '학생 안심 IoT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의 등·하교 상황에 문제가 발생될 경우 학부모에게 알림 문자를 발송하거나, 온도·습도·조도 등 교실 내 환경을 센서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특히 CES 2015에서는 '학생 안심 IoT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았다고 하는데요,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에 대한 관심은 역시 우리나리뿐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스마트 보일러 서비스로 똑똑하게 우리집 관리하기!

  

 

 

이번 CES 2015의 핵심인 'IoT', 그 중에서도 스마트홈 서비스들이 많이 선보였는데요, 다산&핸디도 귀뚜라미 보일러와 함께 스마트홈 IoT 서비스를 전시했습니다!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보일러의 전원, 온도조절, 예약까지 가능한 서비스! 이뿐만 아니라 보일러 사용자와 서비스 기사에게는 각각 다른 서비스가 제공돼 사용 주체에 따라 꼭 필요한 기능만 쏙쏙 제공된답니다.

 

 

'아참! 보일러 끄고 나오는 걸 잊었네. 가스요금 폭탄 맞겠구나~', '집 도착하기 1시간 전부터 뜨끈하게 난방이 되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등의 걱정과 고민은 이제 그만! 시간과 장소의 구애 없이 원격으로 내 집안의 보일러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으니까요~!

 

 

 

 

 

 

 

 

스마트한 IoT 세상 선보이다!

 

 

 

 

스마트스쿨, 스마트보일러 외에도 다산&핸디는 스마트 오피스, 스마트 팩토리 등 다양한 IoT 서비스를 선보였는데요. 실제 참관객들은 시연되는 서비스 외에도 국제 표준 기술(ISO/IEC 30128) 기반으로 개발돼 IoT 서비스 적용 및 확장성이 용이한 개방형 IoT 플랫폼 '핸디피아'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하네요~

 

 

 

 

 

 

CES 2015에 참가하고 돌아온 핸디소프트 서재봉 상무님의 한마디!

 

"세계 최대 규모 전시회에서 벌어지는 무한 기술 경쟁의 생생한 현장에 핸디&다산이 함께 참여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삼성전자, LG전자가 전시회가 개최된 컨벤션센터 중앙홀에 가장 큰 부스를 설치하고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같은 한국 기업,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러웠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수백여 개의 기업들이 참여한 중국과 비교해 우리나라는 중소기업을 포함해 150여 개의 기업 밖에는 참여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향후 글로벌 기업들과 견주어도 경쟁력 있는 IoT 서비스를 개발해, 다산&핸디만의 독립부스를 만들어 더 멋진 모습으로 참가해야 겠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이번 CES 2015를 발판삼아 세계 속의 핸디&다산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전시회에 참가하신 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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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맘때면 너도나도 금연, 운동, 애인 만들기 등의 새해 계획을 세우는 데요, IT 업계에서는 올해의 IT 트렌드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시기이기도 하죠. 그래서 2015년 특집호에서는 올해 핸디소프트의 사업 트렌드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세상!

 

필자가 어릴 때 즐겨보던 과학 만화책 중에 아직도 기억나는 장면 하나가 있습니다. 만화 속 주인공을 깨우기 위한 알람이 울리면, 커튼은 스르륵 열리고, 아침 햇살이 쏟아져 들어오는 동시에 토스트기 전원이 켜지며 빵이 구워지는 장면입니다. 당시에는 공상과학처럼 느껴졌던 일들이 2015년 지금 바로 현실로 다가와있다는 사실. 여러분은 알고 계신가요?

 

 

, 바로 만화 속 장면과 같이 사람의 특별한 지시나 작동 없이도 사물끼리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되고 작업을 수행하는 사물인터넷세상이 열린 것입니다.

 

 

 

들어가기 전, 사물인터넷에 대한 간단한 설명!

 

사물인터넷은 센서가 부착된 사물들이 인터넷 환경 속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 받는 기술이나 환경을 뜻합니다. 지금도 인터넷에 연결된 사물은 주변에서 적잖게 볼 수 있지만 사물인터넷이 여는 세상은 좀 특별합니다. 지금까진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들이 정보를 주고받으려면 인간의 조작이 개입돼야 했지요. 하지만 사물인터넷 시대에서는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는 사람의 도움 없이도 서로 알아서 정보를 주고 받으며 작업을 수행합니다.

 

 

 

 

 

 

사물인터넷 세상 그리고 핸디소프트의 도전

 

핸디소프트는 작년 초부터 사물인터넷 시장에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지고 각종 전시회를 통해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핸디소프트가 야심차게 소개한 사물인터넷 플랫폼 핸디피아(HANDYPIA)’!

 

 

                

 

 

사물인터넷 플랫폼이란, 여러분이 흔히 사용하는 PC MS-Windows와 같이 다양한 사물인터넷 서비스가 동작할 수 있도록 만드는 개발환경을 의미합니다.

 

 

핸디소프트는 2006년부터 사물인터넷 관련 다수의 연구과제를 수행하며 기반기술을 확보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2010년부터 공동 연구한 개방형 사물인터넷 서비스 플랫폼(COMUS) 기술을 2014년 초 이전 받으며 핸디피아를 상용화하게 되었지요.

 

 

 

 

 

 

 

핸디피아는 클라우드 기반의 개방형 플랫폼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및 오픈소스 코드를 제공해 누구라도 쉽게 사물인터넷 서비스 개발을 가능케 했답니다.

 

 

특히 기존의 사물인터넷 플랫폼이 센싱 데이터를 있는 그대~로 전달해주는 역할을 했다면~

핸디피아는 온톨로지 기반의 시맨틱 사물인터넷 플랫폼으로 센싱 데이터를 표준화 작업 등을 거쳐 유의미한 정보로 가공한다는 점에서 차별화 됩니다.

 

 

* 온톨로지는 특정 분야의 지식과 관련된 용어 및 용어 사이의 관계를 정의하는 일종의 사전으로 인공지능 및 자연언어처리 분야에서 오랫동안 연구돼왔던 기술입니다.

 

 

 

 

 

핸디피아로 선보이는 생활밀착형 서비스

 

 

핸디소프트는 ‘2014년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에서 소프트웨어 융합 채용 연수의 일환으로 가천대학교 인터렉티브 미디어과 4학년에 재학 중인 3명의 학생들과 핸디피아를 기반으로 개발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함께 보실까요?

 

 

 

 

 

 

 

전시회 현장 모습이 담긴 영상은 뽀너스! (클릭!)

 

 

 

 

 

 

핸디피아를 이용한 비즈니스 살펴보기!

 

 

, 그럼 이쯤에서 핸디피아를 이용해 실제 수행중인 프로젝트를 아주 사알~짝 소개해 드릴까요?

바로 얼마 전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에서 선보인 따끈따끈한 프로젝트입니다!

 

 

 

보일러 교체 없이 스마트 원격 서비스!

 

핸디소프트의 사물인터넷 플랫폼 핸디피아가 귀뚜라미 보일러와 함께 스마트 보일러 시스템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스마트홈 서비스 시장에 본격 진입했습니다.

 

 

        

 

 

 

스마트 보일러?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보일러의 전원, 온도조절, 예약 등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핸디소프트가 개발하는 서비스는 보일러 교체 구매 없이 실내 난방 제어장치 교체 만으로 시스템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별화 되었지요~

 

 

특히 보일러 사용자와 서비스 기사에게 각각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을 통해 관리의 편의성이 한층 더 UP! 사용자는 밖에서나 안에서나 보일러 전원,, 온도, 외출설정 등 실시간으로 원격제어 가 가능하고~ 서비스기사는 보일러 상태 확인, 설정변경 등이 가능해지니~ 이것이야말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

 

이번 사업의 PM(Project Manager)인 핸디소프트 김윤호 수석은 사물인터넷은 유망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아직 서비스 관련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IT 업계뿐만 아니라 사물인터넷을 활용해 더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을 보유한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합니다!” 라고 말합니다.

 

 

 

뽀나스 더하기!

 

사물인터넷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YTN 사이언스 - 사물과의 대화!’에 핸디소프트 플랫폼연구소 김용우 상무님이 출연해 알찬 정보를 말씀해주시기도 했는데요~ 사물인터넷 산업전망에 대한 김용우 상무님의 인터뷰 영상도 함께 공개합니다!

보기: http://youtu.be/6WgEwEMSGBE?t=14m51s

 

 

 

 

 

 

 

2015년 핸디소프트, 핸디피아 파이팅!

 

 

, 어떻게 보셨나요?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고 이리저리 고민도 많이 했는데, 도움이 되셨나요?

 

 

 

핸디소프트는 그간 국내 기업공공시장의 그룹웨어 및 업무프로세스관리(BPM) 소프트웨어 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도전과 성과를 이룩했습니다.

 

 

그리고 2015! 세상의 변화와 흐름에 맞게 핸디소프트도 기존의 사업에 대한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사물인터넷 비즈니스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신규 사업이지만 아마도 곧 잘 걷고, 뛰며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날 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IoT 리더 핸디소프트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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