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직장생활 팁 2014.08.21 11:01

 

 

만병의 근원 '스트뤠~쓰!' 개인의 건강과 가족의 행복, 그리고 직장생활 깊숙한 곳까지 악영향을 미치는 스트레스!

 

대한민국 직장인 가운데 스트레스 없는 사람은 아마도, 분명히, 한 명도 없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직장생활TIP!!!  <온갖 해소법>

켜켜이 쌓인 스트레스 쌓아놓지만 말고, 현명하게 잘~ 대처해 봅시다!

 

 

 

 

#1. 먹어서 푼다!

 

무한도전 노홍철씨에게는 초콜릿이 소울푸드(Soul Food) 라? 초콜릿 한 조각 입에 넣고 나면 표정부터 편안~해 지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세로토닌'이란 물질이 분비되어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스트레스를 받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뭔가를 뜯고, 씹고, 맛보고~ (;;;) 싶어하는 것 같네요~ 좋은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세로토닌을 다량 방출한다면! 스트레스 해소 100% 겠죠?

 

그렇다면, '먹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다산인들의 이야기 좀 들어볼까요?!

 

 

#2. 무조건 움직인다!

 

먹는 것 못지 않게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스트레스 해소법이 바로 '운동' 입니다! 온 몸이 땀에 흠뻑 젖을만큼 운동하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나면 나를 괴롭게 했던 것들에게서 잠시나마 해방되는 느낌이죠? 게다가 운동 후엔 업무 능률이 올라가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런 측면에서 다산은 무척이나 좋은 환경인 것 같습니다! 지하 2층 스포츠센터의 각종 운동기구 및 실내 코트에서 마음껏 운동 할 수 있고, 회사 근처엔 걷기 좋은 산책로들까지 가득하니깐요!

 

(http://sabo.dasannetworks.com/20122/read.php?category=around

2012년 여름호 사보 다산타워 주변 산책로기사 참조)

 

움직이며 스트레스를 푸는 다산인들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3. 쉬는게 최고!

 

'하얗게 불태웠어~'라는 말 들어보셨죠?

전력을 다해 일하고 모든 것을 불태운 뒤 무기력해진 경험, 다들 있으실텐데요. 그런 현상을 바로 '번 아웃(Burn out)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번 아웃 증후군이란?

 

업무에 온 힘을 다하는 상태가 오래 지속될수록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기 힘든 만큼, 중간 중간 휴식을 통해 심신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심신의 관리' 도대체 어떻게 하냐고요? 아래의 두가지 방법을 잘 기억하세요!

 

 * '아무 생각 없이 멍~'

일명 '멍~ 때리기'를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실은 아무 생각 없이 멍~ 한 순간이 뇌에게는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라는 사실!  '뇌의 배신'이라는 책에 소개된 바로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을 때" 뇌가 더 활성화 된다고 하네요! 그러니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끊임없이 무언가를 보고, 읽으려 하지 말고 그냥 멍~하게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 '바디 스캔(Body Scan) 신체이완 하기'

'바디스캔 신체이완'이란 편안한 상태로 누워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차례로 자신의 신체부위 한 곳씩 집중하는 방법인데요. 천천히 한 부위씩 끝까지 자기 몸을 스스로 스캔하는데 10분도 안걸리지만, 끝나고 나면 몸이 개운하고 편한해진다는 사실! 저 역시 고등학교 무용시간에 경험했던 적이 있답니다! 여러분도 한 번 시도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돈도 안들고, 힘들지도 않아요 ~

 

이처럼, 스트레스 받을 땐 쉬는게 최고라고 말하는 다산인들도 많았답니다 :)

 

 

 

 

내 몸의 상태를 알아라!

 

스트레스 해소도 중요하지만,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내 몸의 반응을 아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일례로, 예전에 제가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했을 때의 일입니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기에 '그냥 좀 많이 빠지네~' 하고 말았거든요. 그런데 알고 보니 원형탈모, 그것도 500원짜리 크기만큼 큰 원형탈모가 생겨 있더라는 사실! 저는 나름대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일한다고 생각했는데, 내 몸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때부터 저는 머리카락이 평소보다 많이 빠진다 싶으면 붉은색 스트레스 경보를 자체 발령하고 휴식을 취하기 시작한답니다.

 

사람마다 스트레스 상태를 나타내는 징후는 다를 수 있습니다!

등교하기 싫은 학생은 배가 아프고, 출근하기 싫은 직장인은 불면증에 걸리기도 하죠. 짜증날 때면 눈꺼플이 떨린다거나, 머리카락이 빠지는 등 이 모든 것들이 스트레스 상태를 나타내는 징후입니다. 이렇듯 각종 징후들을 스스로 잘 관찰해서 '내가 스트레스 상황'이라는 것을 재빨리 인식할때! 보다 슬기롭게 스트레스를 대처할 수 있지 않을까요?

 

자, 오늘부터라도 나의 스트레스 징후에 대해 잘 관찰하고 체크할 수 있도록 해보아요~~~!

 

 

 

플러스 정보, 좋은 스트레스도 있다?!

 

스트레스가 스트레스지 '좋은 스트레스는 뭔 소리여?' 하실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스트레스가 항상 악영향만 끼치는 것은 아니랍니다.

 

"적당한 긴장을 통해 스트레스를 극복하며 신체와 정신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것"

약간의 스트레스는 약이 될 수도 있다고 하니, 스트레스를 멀리만 할 것이 아니라 잘 극복해서 발전적인 방향으로 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직장생활 TIP <온갖 스트레스 해소하기> 편, 어떠셨나요?

모두가 아는 너~무 기본적인 내용이었다고요? 하지만,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다는 사실!

 

모든 일에는 난관이 있기 마련이죠.

제약사항을 하나씩 극복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야 말로 우리 삶의 기본!

 

하나씩 해결하며, 조금씩 성장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도 잘 관리하는 다산인들이 되도록 <다산이야기> 블로그 필진 모두가 응원할게요!!

 

(참고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107459&cid=51003&categoryId=51016,

http://jm-story.tistory.com/267)

 

 

 

 

 

 

 

posted by 다산네트웍스